동파

동파 시 와 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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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파의 사진 영상 *떠나가는 배 노래로* [2]

동파 시 와 글 2018.09.0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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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배경음악 첨부

동파 시 와 글 2018.01.07 22:01

휴 식싸우는 것만도아니다.전쟁이 그렇게도슬픈것만도아니다.술이있다꽁가이들이있다.군인들만의욕구를 매꾸는 돌출구도있다.그러나이 모든 것들은슬픈 단어들이다.그러나 때로는여기 Qui-Nhon bech에서나만이 생각 할

며느리로부터 받은 꽃다발 배경음악 첨부 [2]

동파 시 와 글 2016.05.09 20:47

2016년5월8일 어버이날 일요일 종일 일을 하고 귀가하면서 만들어가지고 꽃다발을 건네준다.어버이날 며느리로부터 받은 꽃다발이다. 한집안에서 살면서 남대문시장에서 함께 장사를 하다. 요즈음 시장에서 장사를 너무나 잘

학창시절의 시를 다시 읽어봅니다."조락(凋落)"

동파 시 와 글 2015.10.23 03:02

조락(凋落) 동파 해후(邂逅)하였던 일상(日常)엔 年輪이 겹처 피로했을때 정수리에 떨어질 불붙는 言語가 있다. 그 어느 정상에 섰을 때 나는 가고 있을 것이다. 꽃이 꽃이 이글거려 紅潮를 보낼 때 순간 낡은 微笑를 孕胎시키고 화안한 웃음 빛깔의 눈부신 하늘 아래 뜨거

생일을 맞이하면서 108배를... 배경음악 첨부 [14]

동파 시 와 글 2013.10.25 02:33

2013년 10월25일(음9월20일) 매년 음력으로 생일을 맞이한다. 스위스에서 사위로부터 전화도 받고 아들로부터 옷도 선물을 받고 맛있게 미역국도 먹었다. 그리구 오늘은 108배 기도 1108일째가 되는 날이다. 모든분들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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