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파

법정스님 (14)

[스크랩] 법정스님

법정스님 2018.04.12 16:30

(사)맑고 향기롭게 주최로 열린 음악회에 법정스님을 그리는 동영상을 공개 합니다...이동영상은 길상사와 업무 협조로 제작 되였으며 마지막이 될것입니다... 모두 성불하십시오...

법정스님 무소유 책에서/미리 쓰는 유서 배경음악 첨부

법정스님 2017.06.01 21:40

제주섬에 입도한지 9개월로 접어들었다.아름다운 마무리를 이곳에서 보낼 계획으로 선택을 했다.자라고 공부를하고 삶의 터전인 서울을 떠난다는 것이 쉬운일은 아니었다.버리고 떠난다는 것이 너무나 어려웠고 몇날 몇달을

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법정 스님> [5]

법정스님 2014.10.24 01:51

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 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 우리들은 지금 이렇게 이 자리에 앉아 있지만 끊임없이 흘러가고 있다. 늘 변하고 있는 것이다. 날마다 똑같은 사람일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남을 판단할 수 없고 심판할 수가 없다. 우리가

모든 것은 지나간다---법정스님--- [2]

법정스님 2014.05.30 01:39

<설악산 봉정암 묘심행 스마트폰에서> 모든 것은 지나간다 개울가에 앉아 무심히 귀 기울이고 있으면 물만이 아니라 모든 것은 멈추어 있지 않고 지나간다는 사실을 새삼스럽게 깨닫는다 좋은 일이든 궂은 일이든 우리가

여기 삶이이라는 거대한 나무가 있다-법정스님-

법정스님 2014.01.24 01:20

법정스님 책 여기 삶이라는 거대한 나무가 있다. 이 나무아래 무수히 많은 존재들이 왔다가 떠난다. 때로는 미물의 몸으로, 때로는 인간의 몸으로, 여자와 남자의 몸으로 그렇게 몸을 바꿔가며 이 삶이라는 나무아래 앉았다가 간다. 그대는 이 나무 아래서 무엇을 깨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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