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속에서 행복찾기
눈부신아침의 철없는 꿈....  걸어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보고싶습니다.

충남여행 (10)

[충남 청양 칠갑산 가볼만한 곳] 장곡사 가을여행 - 상, 하 두 개의 대웅전이 있는 천년고찰 view 발행 [53]

충남여행 2013.11.05 05:58

주현 권영금입니다. 청양구기자 알리기 팸투어를 마치고 다녀왔던 곳입니다. 천장호 출렁다리를 먼저 보고 해가 뉘엿뉘엿 넘어갈 무렵에 찾아가는 길 장곡사 입구 8km 전에서부터 벚나무 가로수길이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들어있는 길입니다. 봄에는 꽃길..

[충남 서산여행] 어여쁜 핑크빛 장미 한 송이가 마음을 빼앗던 서산 개심사 view 발행 [52]

충남여행 2012.10.14 00:02

딸내미와 함께 갔던 서산여행. 해미읍성축제를 보고 해미향교 취재도 하고 마지막으로 갔던 곳이 개심사다. 주차장에 도착하니 길이 두 갈래다. 어디로 갈까? 주차장옆에서 버섯이며 지역 농산물을 파는 아주머니에게 물었더니 아무쪽으로나 가라고 한다. 차로 올라갈 수 있냐고 물었더..

[충남 서산여행] 해미향교. 500년 수령의 느티나무가 15그루나 되어 향교의 역사를 말해준다. view 발행 [42]

충남여행 2012.10.13 06:03

해미향교 : 충청남도 문화재197호, 충청남도 기념물 117호 꼭 해미향교를 목적지로 삼은 것은 아니었다. 해미읍성의 역사체험축제를 관람하고 주변관광지로 개심사에 가려고 나섰던 길이다. 네비에게 물었더니 시골 들길 같은 길을 알려준다. 길 양쪽에는 벼가 누렇게 익어있고 길 옆엔 코..

[서천] 280년 된 항아리가 품은 29살 처녀 된장 view 발행 [57]

충남여행 2011.10.29 06:37

2011.10.22일 토요일 주현 권영금입니다. 정말 꿈을 잘 꾸었나 봅니다. 29살 먹은 된장과 280년이나 된 항아리를 볼 수 있었으니... 이렇게 귀한 걸 볼 수 있었으니 말입니다. 그저 눈으로 구경만 한 것이 아니고 조금 찍어서 맛까지 볼 수 있었어요. 맛 보여주는 거 처음 있는 일이랍니다..

[서천] 나 잡아 봐라~~ 숨바꼭질 놀이에 딱 어울리는 곳. 신성리 갈대 밭. view 발행 [70]

충남여행 2011.10.27 06:27

2011.10.22 토요일 주현 권영금입니다. 담쟁이넝쿨에서 17년 된 된장으로 끓인 된장찌개로 밥 두 그릇을 비우고 바로 길 건너에 있는 한산모시전시관을 둘러 보구요. 한산모시 5일장에 있는 한산모시5일장 공예브랜드 한다(韓多)전시관까지 보고나서 신성리 갈대밭으로 갑니다. 서천..

몇 시간 동안 숭어 한 마리가 전부였던 고기잡이 일기 view 발행 [50]

충남여행 2011.08.03 07:06

서해바다는 볼 때마다 다릅니다. 아까 까지만해도 꽉 차있던 바닷물이 어느 순간 돌아보면 갯벌이 훤히 드러나 있기도하고 그런가 하면 또 어느새 물이 차 올라오고.... 그 속에서 꼬물거리며 살아가는 생물들도 많아요. 갯벌 속에는 수 많은 구멍이 뽕뽕 뚤려 있어요. 그 속엔 무언가가 살고 잇

태안 산 들 바다 펜션에서의 하루.... view 발행 [51]

충남여행 2011.07.31 20:03

이웃님들 주말 잘 보내셨어요. 태안에 온지 이틀째입니다. 오늘 비가 많이 옵니다. 태안 펜션 예약했던 고객님들이 취소하는 사태가 벌어졌네요. 꼭 선입금 하지 않은 고객들이 쉽게 취소를 하네요. 이미 예약한 그분들 때문에 정말 필요한 다른 분들이 이용하지 못하는데 ... 참 사람들이 다 내맘

태안 천리포 수목원 view 발행 [10]

충남여행 2010.09.19 22:49

2010.09.28 토요일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천리포 수목원 천리포수목원바로가기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 의항리 875번지 전화 : 041 - 672 - 9982 천리포 수목원 설립자는 파란눈의 한국인 민병갈 선생님 미국인이다. 세계에서 12번째,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세계에서 아름다운 수목원"으로

딸램과 둘이서 캠핑 - 몽산포 [10]

충남여행 2010.08.12 03:12

2010.08.06 금요일 딸램이 캠핑을 가잔다. 어디로 갈까 이궁리 저궁리 하다가 여름이니까 바다로 가기로 했다. 바다도 어느 바다로 갈 것인가. 동해? 서해? 남해는 넘 멀지? 어찌어찌 하다 몽산포로 가기로 한다. 화성휴게소 저녁을 안먹었으니 간단한 간식으로 일단 요기부터 한다. 어묵과 감자

2010.01.18~20 休(휴) 워크샵

충남여행 2010.01.22 05:19

한겨레 신문 자연 건강학교 休 프로그램 10.01.18 월요일 아침 아침이라기보다 새벽이다. 06시 조금 넘어서 집을 나섰다. 기대 반 설레임 반으로..... 의정부역에서 1호선 타고 도봉산역에서 7호선 갈아타고, 군자에서 5호선 갈아타고, 천호에서 8호선 갈아타고 복정역까지.... 꽤 먼 길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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