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속에서 행복찾기
눈부신아침의 철없는 꿈....  걸어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보고싶습니다.

할머니의 육아일기 (32)

민찬이랑 방산시장, 광장시장 다녀왔어요. 방산시장 주차하기 좋은 곳 [3]

권영금입니다. 오늘 비 많이 오데요. 낮에 비가 좀 그치는 것 같아서 방산시장에 다녀왔어요. 민찬이까지 데리고... 비오는 날 애기 데리고 지엄마는 민찬이 안고 빗속을 뛰고 민찬이는 그게 신난 듯 뛰어~ 뛰어~~ ㅎㅎ 귀여워 할매는 민찬이가 퇴짜 놓은 유모차 밀며 달리고 민찬이는 고인 ..

남자도 머리띠 좋아해 [15]

우리 민찬이 많이 컸어요. 벌써 다음 달이면 두 돐 할미 머리띠 달라더니 요러고 있어요. 손자가 손녀되는 순간 ㅎㅎ 우리 딸내미에게 사진 보여주니 "완전 딸내미구만 ~~" 합니다.

민찬이 돌잔치 - 양주시 덕정동 돌잔치 전문 뷔폐 아이조아 [10]

벌써 1년이 지났네요. 우리 민찬이가 세상에 태어난 게... 시간 참 빨라요. 돌잔치 준비하는 건 태어나면서부터인 것 같어요. 이번 돌잔치에 쓰인 사진들을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엄마 아빠가 만나서 결혼하는 사진부터 시작해서 배불렀을 때, 태어날 때, 자라는 과정 과정을 동..

할매 껌딱지 민찬이 [12]

미애부 일 시작한 후 공부해야 할 게 정말 많은데 민찬이가 할매 껌딱지 돼서 떨어지지 않아요. 요녀석 할매한테 착 붙어 있음요. ㅎㅎ 그래도 잠 오면 지 엄마 찾네요. 공부해야할 건 계속 쌓이고 세월은 자꾸 흘러가고 어찌 하오리까. 건강과 관련된 일이다보니 성분에 대해서도 알아야..

우리 민찬이도 사과 먹어요. 유아 과일 먹이는 시기 [13]

유아 과일 먹이는 시기 언제쯤이 좋을지 궁금하죠? 아기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다른 것 같아요. 빠른 경우는 6개월 지나면서 먹이기도 하는데 보통 7개월 정도가 적당해요. 우리 민찬이는 7개월 넘어 8개월 째에요. 요즘은 아기 용품이 편리하게 잘 나와 있어요. 우리 민찬이 처음 먹..

[할머니의 육아일기] 민찬이 200일 기념촬영 양주 코알라 스튜디오 view 발행 [26]

200일 촬영이 200일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아기가 혼자 앉을 수 있어야 촬영할 수 있다는... 남자 아이들은 여자 아이들 보다 더 늦는다고 날짜를 좀 멀리 잡아 주셨다. 촬영 날짜가 다가오는데 혼자 앉는 게 안 되더니 신기하게도 촬영 전날부터 혼자 앉으며 중심 잡더니 촬영날은 혼자서도..

6개월 우리 민찬이 새해 인사드려요. [5]

민찬이 태어나서 처음 맞이하는 설날 외할머니가 설빔으로 한복 한벌 사줬지요. 몇 만원으로 할머니 노릇하고 뿌듯합니다. ㅎㅎ 이쁘죠? 한복 입혀 놓으니까 더 의젓해 보여요. 우리 민찬이가 새해 인사드려요. 세배돈 준비하세욤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일년 내내 만사형통..

민찬이 첫 이유식 도전 - 유기농쌀로 만든 미음부터 시작해요. [35]

아기 이유식은 처음부터 이것 저것 섞어 먹이는 게 아니래요. 요즘은 알레르기 아토피로 고생하는 아기들도 많으니까 단계별로 재료를 하니씩 추가하는 게 좋다 합니다. 맨 처음엔 쌀미음으로 일주일 정도 한 후 고기 추가해서 또 일주일정도 해요. 한 가지 추가 할 때마다 일주일..

민찬이 첫 수영 체험 - 출생 168일 째 아기 물놀이 시작 [3]

아기 용품들이 정말 비싸요. 이렇게 쬐끄만 튜브가 몇 만월씩이나 해요. 그시기에 꼭 필요한 용품들이라서 안 살 수 없습니까 비싸게 받는 거 같애요. 일반 어른들 튜브랑 구조가 좀 다르긴 해요. 허리 다치지 않게 배 전체를 감사서 허리를 보호하고 애기가 튜브에서 빠지지 않게 ..

163일째 민찬이 아랫니가 나왔어요. [20]

2014 .01. 05 민찬이 태어난지 163 일째 얼마전부터 잇몸이 간지러운지 입을 오물거리고 혓바닥으로 잇몸을 핥고 하더니만 애래 잇몸을 만져퐜더니 까끌까끌 이가 났더라구요. 이제 5개월 반인데 벌써 이가 나면 안되는데 말입니다. 근데 요즘 애기들이 다 빠른가봐요. 3~4개월이면 대..

[할머니의 육아일기] 우리 민찬이 아기모델이네? - 양주 아기사진스튜디오 "베이비코알라스튜디오&q view 발행 [67]

[할머니의 육아일기] 우리 민찬이 아기모델이네? - 양주 아기사진스튜디오 "베이비코알라스튜디오" 민찬이가 백일 지난지 좀 되었는데 얼마 전에 스튜디오에서 100일사진 촬영을 했어요. 할머니 눈엔 우리 민찬이 만큼 이쁜 아기가 없는 것 같은....ㅎㅎ 우리 민찬이 아기모델하면 좋겠는..

동영상

[할머니의 육아일기] 아기가 뒤집는 시기 - 민찬이 113일 째 첫 번째 뒤집기 성공했어요. view 발행 [8]

민찬이 태어난지 113일 째 언젠가부터 뒤집기 연습을 하더니 드디어 오늘 혼자 뒤집었어요. 아직 팔을 빼지 못해서 끙끙대네요. 완전한 뒤집기는 좀 더 연습이 필요해요. ㅎㅎ 아기가 뒤집는 시기

100일 지난 아기의 행동 젖병도 혼자 잡고 먹는다. view 발행 [38]

민찬이 태어난지 107일 째 요즘 수다가 장난이 아니다. 지금도 엄마 아빠 웨딩사진 쳐다보고 혼자 폭풍수다 중이네요. 젖병도 혼자 잡고 먹는다. 아이그~~ 그렇게 좋아? 이쁜 것~~ ㅋㅋ 벽에 걸린 엄마 아빠 웨딩사진 쳐다보고 좋아 죽는다. 꽥꽥 소리까지 지르며 수다떠는 중... 엄마 아빠가..

[할머니의 육아일기] 엊그제 민찬이 100일이 지났어요. view 발행 [44]

2013.11.03 일요일 민찬이 태어난지 100일째 시간 참 빨리 갑니다. 무더운 한여름에 태어난 민찬이가 벌써 100일이 지났어요. 아기가 태어나서 자라는 속도를 보면 세월의 빠름을 알 것 같애요. 지금은 옆구리에 끼고 앉아서 밥을 먹어도 먹을만 하더라구요. ㅎㅎ 처음에 보채는 아가가 100일의.

[할머니의 육아일기] 신생아 눈꼽끼고 눈물 고이는 이유, 원인 view 발행 [5]

신생아에게 흔히 생기는 일이다. 100일 지나면 거의 대부분 괜찮아진다. 우리 민찬이도 태어난지 얼마 안돼서부터 왼쪽 눈에 눈꼽이 끼고 눈물이 고이고........ 소아과에서 안약 처방 받아서 넣고 눈가가 짓물러서 연고도 바르로 했는데 그때뿐이었다. 소아과에 갔다가 다른 애기 엄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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