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가 엮어가는 자잘한 삶의 이야기

마라톤글 (43)

07
2017
31 일
물폭포를 따라간 속리산 산악훈련(02.8.15)
09
2013
30 일
결국 내친 걸음은 대회대신 목욕탕이었네(9.29 일)
17 일
7년만의 마라톤대회 출전을 준비하며(9.16 월)
08
2013
20 일
무리하지마! 이제는 무릎을 보호해야제...ㅠㅠ (1)
11 일
103분 지속주, 약14키로(8.11 일)...하지만 ㅠㅠ
07 일
명암약수터-산성옛길을 뛰고 걸으며(8.5~6) (1)
01 일
D-청원쌀마라톤929, 그날을 위하여! (2)
01 일
한동안 마라톤에 미쳐 많이도 뛰어다녔지요
07
2013
26 일
다시 출사표를 던집니다, 9월29일 청원생명쌀 마라톤~ (2)
10
2012
19 일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의 우승을 보고...
12
2010
11 일
다시는 풀코스안뛴다고 결심한 경주동아마라톤대회(04.10.31)
07
2008
17 일
2005호반축제 기념 청남대 하프마라톤(4.17)
13 일
이젠 Sub-4가 눈앞에...(02.9.15)
13 일
달빛이 어느덧 따가운 햇살로(02.8.25 정모 46Km LSD)
13 일
풀코스를 위한 41Km Long Slow Distance (02.7.28)
13 일
싱그러운 5월, 새로운 달림을 위하여 (2002.5.5)
13 일
풀 코스는 아무나 하나(02.4.21 동양일보마라톤참가)
13 일
충주마라톤를 포기하고(02.3.31)
13 일
SAKA 3.1절 기념 하프마라톤대회(02.3.1,한강시민공원)
13 일
이국청년과 함께한 청원생명쌀 마라톤대회(2004.10.3)
13 일
청주에서 내가 다닌 초등학교까지(04.5.2)
13 일
썩어도 준치!(진천하프마라톤 04.03.28) (1)
13 일
12월 첫 정모, 무척이나 춥더이다(03.12.7)
13 일
2월 마지막 정모 20Km 지속주(04.02.29)
13 일
통일의 염원을 안고 달린 국종달대회(04.2.1) (1)
13 일
실망만 안고돌아온 백제큰길마라톤대회(03.9.28)
13 일
춘마에서 기록을 갱신했다고는 하지만...(03.10.19)
13 일
청주에서의 Full-course 산악훈련(03.7.13)
13 일
청풍명월의 본향 제천마라톤 참가하여...(03.5.4) (1)
13 일
부안 해변 하프마라톤대회 참가(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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