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가 엮어가는 자잘한 삶의 이야기

문학담론 (146)

08
2019
14 일
퇴계 이황의 매화시 두편 (1)
05
2019
25 일
詩 읽어주는 남자 '이종수 시인'과 함께 마치며(19.5/24,금)
11 일
[雨述筆談] 육근상 詩人(19.5/10,금)
04
2019
13 일
다니카와 슌타로 詩選集 <이십억 광년의 고독>(19.4/12,금)
03
2019
09 일
[詩]스스로 죽어가는 사람
08 일
[시읽기] 시로 납치하다(19.3/8,금)
02
2019
28 일
[어른에게도 어른이 필요하다] 박산호 著
09 일
송진권 詩集 시읽기(19.2/8,금) (4)
12
2018
13 일
終講 "의문의 꼭지를 놓지말고 경계로 나아가라"(18.12/13,목)
11
2018
30 일
詩人 권희돈님의 두번째 詩集 출판파티를 가졌지요(18.11/29,목) (2)
22 일
어떻게 언어의 결을 섬세할 수 있지? 빈 콜라병(18.11/22,목)
16 일
"글쓰는 행위를 통해 나를 끊임없이 상상하고 사유해라"(18.11/15,수) (2)
10
2018
20 일
수필은 청자연적이다-피천득
18 일
좋은 글이란?- 임교수님의 마지막수업(18.10/18,목)
11 일
'문학은 절망의 벼랑끝에 피는 꽃' 절망을 실천해라(18.10/11,목)
09
2018
27 일
[문학강의]'문학은 실존주의다'(18.9/27,목)
22 일
어떻게 좋은 수필문장을 쓸 것인가? (1)
21 일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 이제야 조금 알겠네 (18.9/20,목) (2)
02
2018
08 일
#METOO 최영미 시인의 '괴물' (2)
01
2018
31 일
'약간의 거리를 둔다/떨어져 있을때 상처받지않는다' (4)
12
2017
28 일
[수필]And miles to go before I sleep
22 일
2017.2학기 문화교실 수필반 종강하던 날(17.12/21,목) (3)
01 일
단풍을 노래한 시& '박카스는 산중독'(17.11/30,목) (4)
01 일
어느 스님의 수필 '바다를 걸으며'
11
2017
24 일
첫눈내리던 날,수필반 수업이 영화같네(17.11/23,목) 배경음악 첨부 (2)
18 일
[눈노래모음] 눈이 오면 걱정된다? 이런 썩어 빠질... (5)
18 일
[수필]이양하의 '나무' (1)
10
2017
27 일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오늘이 바로 그날이네.(17.10/26,목) (3)
26 일
[cj48 합동산행에 부쳐]君子三樂이 안되면 小人三樂이라도... (1)
09 일
예술혼 vs. 역마살 부부의 이번 추석연휴 (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