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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월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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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일 |
[詩]스스로 죽어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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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일 |
[시읽기] 시로 납치하다(19.3/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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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월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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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일 |
[어른에게도 어른이 필요하다] 박산호 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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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일 |
송진권 詩集 시읽기(19.2/8,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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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월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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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일 |
終講 "의문의 꼭지를 놓지말고 경계로 나아가라"(18.12/1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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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월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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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일 |
詩人 권희돈님의 두번째 詩集 출판파티를 가졌지요(18.11/29,목)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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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일 |
어떻게 언어의 결을 섬세할 수 있지? 빈 콜라병(18.11/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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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일 |
"글쓰는 행위를 통해 나를 끊임없이 상상하고 사유해라"(18.11/15,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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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월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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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일 |
수필은 청자연적이다-피천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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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일 |
좋은 글이란?- 임교수님의 마지막수업(18.10/1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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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일 |
'문학은 절망의 벼랑끝에 피는 꽃' 절망을 실천해라(18.10/1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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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월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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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일 |
[문학강의]'문학은 실존주의다'(18.9/2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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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일 |
어떻게 좋은 수필문장을 쓸 것인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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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일 |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 이제야 조금 알겠네 (18.9/20,목)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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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월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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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일 |
#METOO 최영미 시인의 '괴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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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월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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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일 |
'약간의 거리를 둔다/떨어져 있을때 상처받지않는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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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월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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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일 |
[수필]And miles to go before I sl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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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일 |
2017.2학기 문화교실 수필반 종강하던 날(17.12/21,목)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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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일 |
단풍을 노래한 시& '박카스는 산중독'(17.11/30,목)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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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일 |
어느 스님의 수필 '바다를 걸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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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월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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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일 |
첫눈내리던 날,수필반 수업이 영화같네(17.11/23,목)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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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일 |
[눈노래모음] 눈이 오면 걱정된다? 이런 썩어 빠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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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일 |
[수필]이양하의 '나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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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월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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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일 |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오늘이 바로 그날이네.(17.10/26,목)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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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일 |
[cj48 합동산행에 부쳐]君子三樂이 안되면 小人三樂이라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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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일 |
예술혼 vs. 역마살 부부의 이번 추석연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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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월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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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일 |
내고장 詩人 오장환을 노래하다(17.9.28,목)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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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일 |
2017. 2학기 수필창작반 강의노트(1~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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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일 |
[좋은수필]목성균 '누비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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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일 |
박카스는 에네르게이아(energeia)적 삶을 살고 있습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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