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가 엮어가는 자잘한 삶의 이야기

교단단상 (72)

01
2018
20 일
겨울방학 보충, 큰산을 넘어왔네(18.1/19,금) (1)
08 일
괴*고에서 2주간 수업하게 되었네(18.1/8, 월) (2)
12
2017
22 일
괴산북중 영어캠프 특강(17.12/19화~21목) (4)
12 일
본격적으로 단타전문 전일제 강사로 나서볼까?
08 일
청*중 전일제 강사는 힐링이었네(17.12/5~7)
10
2017
21 일
다시 돌아간 교단, 하지만 장밋빛 꿈이었네(17.10/11~10/20) (1)
01
2017
22 일
선물받고 추억의 사진 들춰보네(1/21,토) (1)
11
2016
24 일
퇴임후 처음 교단에 서보았네(11/23,수) (1)
05
2016
21 일
32년전 추억속으로, 무*고 고3 첫담임(1984) 배경음악 첨부 (2)
02
2016
16 일
교단을 떠나며 우리 아이들에게 한마디 남깁니다(16.2.16화). (3)
13 일
드뎌 올것이 왔네요. 마지막 수업(16.2.12금) (2)
12
2015
23 일
[퍼온글] 많은 교사들이 자존감이 낮은 5가지 이유 (2)
22 일
왜 많은 교사들이 교사가 된 것을 후회할까? (1)
09
2015
08 일
명예퇴직 후폭풍...학교는 지금 교사구하기 전쟁 (4)
08
2015
27 일
같은 행복씨앗, 하지만 꿈은 다르다! (2)
11 일
교단에서의 마지막 학기, 유종의 미를... (1)
06
2015
30 일
[원고정리]위기가 일상화된 우리시대의 교육
30 일
[강의노트]뭐가 교육혁신인가?
29 일
[퍼온글]교사의 위기가 바로 교육의 위기다 (1)
05
2015
15 일
우울한 스승의 날? 스스로 승리감을 맛보는 날 ㅎㅎ (1)
04
2015
18 일
이젠 교단을 떠날 때가 되었나봅니다 배경음악 첨부 (3)
17 일
이젠 공개수업도 별 의미없고...ㅠㅠ(4.15수) (2)
08
2014
31 일
이번 퇴직을 바라보며 내 교단 마무리는 어떻게? (1)
01 일
50일 대장정, 연합프로젝트의 斷想! (2)
12
2013
28 일
시험끝난 연말, 정말로 가르치기 힘듭니다 ㅠㅠ
10 일
EBS수능연계, 오히려 사교육 열풍에 엄청한 학습부담 ㅠㅠ (1)
04 일
'한국식 교육은 세계최고인가?' 과연 그럴까요?
11
2013
29 일
청주에 두번째 눈내리던 날, 팝송대회를 마치며...
09
2013
07 일
한번 더 학교를 옮긴다면 원어민이 있는 중학교로... (1)
08
2013
23 일
새학기, 새로이 만나는 저 아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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