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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손의 旅行自由 나홀로..가족과..때로는 그 누구인가와도 떠나는 길(路)그런 이야기들을 담는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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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손의 旅行自由 나홀로..가족과..때로는 그 누구인가와도 떠나는 길(路)그런 이야기들을 담는곳.. |
테우의 형상을 간직한 새연교의 야경, 새연교 제주 서귀포시 송산동 얼마전까지 보고는 있으나 가지 못했던 작은 섬이 있었습니다. 작고 이쁘장한 무인도, 새섬. 사람의 꿈을 따라 이제 그 섬을 갈수 있게 되었지요. 테우를 따라 걸어 봅니다.
철 지난 바닷가에 발자국을 새기다. 표선 해수욕장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리 제주민속촌의 앞, 크지 않은 아담한 바닷가가 있습니다. 표선리 표선해수욕장, 너른 패사의 백사장으로 유명한 곳이나, 밀물때 만난 늦가을의 바다는 바닷물로만 가득합니다.
국내 유일의 산촌민속 전문박물관, 인제 산촌민속박물관 www.inje.go.kr/home/museum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상동리 415 / 033-460-2085 사라져 가는 민속문화, 그곳을 보존하고 전시하고 있습니다. 산촌사람들의 사계절 사는 모습을 전시하는 실내전시관과 산촌토막집을 그대로 재현한 야외 전시장이 있습니다. 산촌사람들의 삶,
추사 김정희 선생을 더 가까이 만나는 곳, 추사기념관 충남 예산군 신암면 용궁리 324-17 / 041-339-8241 예산 문향의 대표적 인물이자 조선 최고의 서예가이자 실학자인 추사 김정희 선생의 얼이 남은 곳, 그 얼을 받들어 추사고택은 물론, 기념관이 들어서 있는 예산의 용궁리에 다녀왔습니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설악명물, 설악산 단풍빵 www.danpung.co.kr 강원 속초시 조양동 1034-49 / 033-631-1111 갓 구워낸 카스테라, 그 속에 부드러운 6가지의 앙금. 촉촉하고 부드러우며, 달거나 질리지 않는 단풍빵. 감히, 길손이 인정한 속초명물이다.
조명과 어우러진 환상의 국화축제의 밤, 익산 천만송이국화축제 2009. 10. 29(목)~11. 8(월) 전북 익산시 어양동 (중앙체육공원 및 익산역 일원) 익산지역에서 열린 천마송이 국화축제, 6회째 열린 축제의 마지막 날, 마지막 밤의 모습. 조명과 음악이 은은하게 흐르는 분수의 춤사위에 한참을 그렇게 서 있었다.
흙속에서 캐낸 만물상, 금월봉(金月峰) 충북 제천시 금성면 월성리 산15-1 바라만 보아도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바위, 하나의 바위가 아니라 금강산을 축소시킨듯한 만물상이다. 청풍호가 시작되는 자리 위의 길가, 금월봉이다.
몸이 먼저 반기는 약초가 들어간 비빔밥, 황금들 충북 제천시 화산동 206-4 / 043-645-1729 약초의 본향, 제천. 그곳에서 맛보는 밥맛은 어떠 할까? 값이야 비쌀수록 뭔가 있어 보이겠지만, 제맛은 비빔밥일터다. 6.000원짜리 한방약초 비빔밥, 그 맛을 보자.
청풍명월 제1경, 의림지(義林池) 충북 제천시 모산동 241 우리나라 최고의 수리시설로 국가명승 제20호입니다. 드넓은 물과 송림, 잘 정비된 산책로와 폭포, 천천히 걷기 좋은 의림지입니다.
[11월28일~29일] 경상북도 안동시 고택, 서원, 하회마을 팸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