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산 공도식작가
공도식 작가의 글방입니다.
자주 오십시요 .

내게 쓴 편지 (70)

보고싶다

2015.06.09 15:50

보고싶다. 전화라도 해보고 싶다. 이상하게 멀어져버렸다. 두번 다시 전화나 볼 기회는 없을거다. 내 마음의 고향은 첫사랑이다. 그 첫사랑도 나와 같은 맘이면 죽어서라도 만날볼 수가 있을까? 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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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5 19:38

트윗터로 글을 보내려면 아울러서 페이스북과 sns로 글을 동시에 보내려면 블로그에서 작업하는 것이 효과적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2012년 2월 5일 오후 09:13 view 발행

2012.02.05 21:16

명함을 이렇게 만들고 싶습니다. 블로그 주소 제 이름 적고 누구든지 제 블로그로 들어오면 제가 쓴 글 모두를 공짜로 볼 수가 있습니다. 검색란에 공도식 치면 제가 쓴 모든 글을 공짜로 볼 수가 있습니다. 제 글을 읽고 공감되..

2012년 2월 5일 오후 09:10 view 발행

2012.02.05 21:12

내일은 도서관으로 갑니다. 도서관에는 아리따운 코스모스가 피어있습니다. 무료 인터넷 시간을 이용하고 틈 나는대로 어린이 도서실로 가서 글을 봅니다. 어린이 만화로 된 글을 봅니다. 위인전을 봅니다. 99세가 되도록 그렇게 살..

2012년 2월 5일 오후 09:06 view 발행

2012.02.05 21:09

보물을 찾듯이 어쩌다가 보물같은 사람을 찾습니다. 많은 사람이 찾지는 않으나 나만 알고 간혹 찾아가는 블로그 친구 진주같은 보물스러운 글들을 읽고 감동받고 돌아옵니다. 인샐길 가는 동창생들 얼굴도 모르고 만나지도 못하지만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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