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30년...
그리운 사람들 잊혀졌던 추억들 돌이켜보면 그리움이 밀물처럼..

내새끼와 마눌... (13)

전화기는 받기 위함이 아니라 먼저걸기 위함이다~ view 발행 | 내새끼와 마눌...
박씨 아저씨 2014.03.25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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