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30년...
그리운 사람들 잊혀졌던 추억들 돌이켜보면 그리움이 밀물처럼..

내새끼와 마눌... (37)

아들녀석과 봉사활동 함께했던 이유는? | 내새끼와 마눌...
박씨 아저씨 2016.05.2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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