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30년...
그리운 사람들 잊혀졌던 추억들 돌이켜보면 그리움이 밀물처럼..

이판사판공사판 (228)

삼가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view 발행 | 이판사판공사판
박씨 아저씨 2014.04.18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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