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30년...
그리운 사람들 잊혀졌던 추억들 돌이켜보면 그리움이 밀물처럼..

잡탕구리 (85)

약국이 맛집도 아닌데 문전성시를 이루다니~ view 발행 | 잡탕구리
박씨 아저씨 2013.06.0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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