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30년...
그리운 사람들 잊혀졌던 추억들 돌이켜보면 그리움이 밀물처럼..

잡탕구리 (88)

60년만에 핀다는 대나무꽃을 만나다... | 잡탕구리
박씨 아저씨 2016.06.1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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