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30년...
그리운 사람들 잊혀졌던 추억들 돌이켜보면 그리움이 밀물처럼..

시와 음악 (16)

내가슴키우는데 왜 남의 가슴살을? view 발행 | 시와 음악
박씨 아저씨 2013.03.3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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