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30년...
그리운 사람들 잊혀졌던 추억들 돌이켜보면 그리움이 밀물처럼..

공사판일기 (78)

아들과 카톡이 기가막혀~~ view 발행 | 공사판일기
박씨 아저씨 2014.02.07 10:23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