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30년...
그리운 사람들 잊혀졌던 추억들 돌이켜보면 그리움이 밀물처럼..

공사판일기 (84)

매일매일 자선냄비 모금하는곳을 지나치면서... | 공사판일기
박씨 아저씨 2018.12.16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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