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30년...
그리운 사람들 잊혀졌던 추억들 돌이켜보면 그리움이 밀물처럼..

박씨아저씨 알리미 (62)

괜스리 미안해지는 마음때문에... | 박씨아저씨 알리미
박씨 아저씨 2018.10.05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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