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30년...
그리운 사람들 잊혀졌던 추억들 돌이켜보면 그리움이 밀물처럼..

다시가고 싶은집(맛집은 아니고~) (188)

대구에 흔한 4천5백원 정식의 비주얼~ | 다시가고 싶은집(맛집은 아니고~)
박씨 아저씨 2018.10.26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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