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모도를 찾아갔습니다. 코란도 울 차에다 자전거 두대 싣고 새로 산 텐트 싣고서 내 사랑 비너스와 둘이서 떠났습니다. 상계동 우리집을 떠나 간선도로로 내부순환 도로로 김포대교를 건너 시원스레 뚫린 도로를 달려 강화대교를 건너 아름다운 강화 섬마을들을 하나하나 구경하며 외포리 선착장에..
알래스카의 꽃 - 7-8 (드날리 - 페어뱅크스) 우리 부부는 알래스카에서 가장 크고 많이 찾는 드날리 국립공원에서 3박을 하고 다시 북쪽 페어뱅크스를 향해 꺼나는데 페어뱅크스로 가며 헤일리와 네나나등을 둘러 잠시 머물며 가는데... 그 동안에 촬영한 사진들을 지금부터 보여드리렵니다. * 이름도 ..
알래스카의 꽃 - 5 (조지팍스 하이웨이와 드날리공원에서) 알래스카 여행 시작 다섯 번 째 날은 알래스카 제일의 도시 앵커러지에서 북쪽에 위치한 드날리 국립공원을 찾자가고 또한 공원을 둘러보며 우리가 촬영한 것들 중에서 꽃을 중심으로 보여드리려 합니다. 그럼 ... * 앵커러지를 떠나 글렌 하..
알래스카의 꽃 - 5 (앵커러지 - 우이티어) 오늘은 우리 부부의 알래스카 배낭여행 중 4일차에 앵커러지(Anchorage)를 떠나 포티지 글레시어 (Portage Glacier) 로... 거기서 우이티어(Whittier)로, 다시 돌아오는 길에 알리에스카 리조트(Alyeska Resort)로 ... 이 과정에서 우리가 본 꽃들을 보여드리려 합니다. * 여기..
알래스카의 꽃 - 2 (플래탑 등반에서 본 꽃들) 이번에는 울 부부가 알래스카 여행 3일 째 되던 날 앵커러지 남서쪽에 있는, 그 봉우리가 평평해서 플래탑(Flattop) 이라고 불리우는 산엘 오르며 본 꽃들을 보여드리렵니다. 플래탑 정상은 3510피트이니까 1070미터 ... 앵커러지 시내 자전거 렌탈샵 주인이 모..
알래스카의 꽃 - 2 (앵커러지- 공원, 자전거 도로변) ‘알래스카의 꽃 - 1’ 에 이어 계속되는 사진입니다. 우리 부부는 알래스카에 와서 그 처음 머문 곳으로 알래스카의 가장 큰 도시인 앵커러지 였는데, 우리는 지금 두 대의 자전거를 빌려타고 앵커러지 시내를, 박물관을, 쇼핑센터를, 대형마트를.....
알래스카의 꽃들 - 1 ( 앵거리지 시내를 중심으로) 알래스카 배낭 여행 중 많은 꽃들을 보았습니다. 이제 몇 번에 나눠 도중 도중에 만난 꽃들을 따로 모아 보여드리려 합니다. 오늘은 우리 부부가 서울을 떠나 알래스카 제일의 도시 앵커러지에 도착하던 날 앵커러지 시내 중에서 울 숙소 앵커러지 유..
알래스카 배낭여행 18일 모습 - 앵커러지 - 시애틀 - LA 공항 이동 17일 동안의 양가씨 부부만의 알래스카 여행이 모두 예정대로 마무리되고 이제 집으로 돌아가는데 ... 밤 11시경에 앵커러지를 떠나 ... 시애틀에 새벽 3시경에 도착 ... 아침 7시경에 시애틀 떠나 10시경 LA에 도착하고 ... 다시 오후 1시경..
알래스카 배낭여행 17-6일째 모습-앵커리지 공항에서 두근대는 ... 기대와 걱정을 한 아름 안고 18일 전에 우리가 도착했던 앵커리지 공항 ... 이제는 모든 일정을 잘 마무리하고 ... 2주 동안 잘 타고다니던 렌트카를 반납하고, 여행 중 끌구다니던 두 개의 트렁크를 화물칸에 먼저 체크인 하고, 이제는 ..
알래스카 여행 17-5일 모습 - 스워드 -> 앵커러지 가는길 2 알래스카 여행 17일째 되는 날의 다섯 번째 모습들인데 ... 아름다운 항구 스워드를 떠나 앵커러지로 향해 시원하게 뻗은 하이웨이를 달리고 또 달리는데 ... 우린 도중에 휴게소에 들려 쉬며 강에서 연어 낚시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구경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