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율장의 가르침 (41)

감각적 쾌락의 위험 극복을 위하여, 재벌 2세와 3세들..

2019.04.06 11:38

감각적 쾌락의 위험 극복을 위하여, 재벌 2세와 3세들의 마약스캔들과 고센의 법칙 “오! 괴롭다. 오! 고통이다.”부처님 당시 재벌 2세라 볼 수 있는 야사가 한 말입니다. 남부러울 것이 자란 청년이 왜 괴롭다고 했을까? 모든 것을 갖추고 마음껏 쾌락을 향유한 야사가 괴롭다고 한 이유..

왜 이름을 남기려 하는가? 밤하늘의 이름 없는 별이 되..

2018.11.14 15:49 | 4 comment

왜 이름을 남기려 하는가? 밤하늘의 이름 없는 별이 되어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이 말은 유교에서 하는 말입니다. 현세적이고 현실적 이익을 중시하는 유교에서는 사후에 대한 이야기가 별로 없습니다. 개인 보다는 가문을 더 중요시하게 여깁..

계율은 묶여 있어야, 율장비구계 성적교섭에 대한 학습계..

2018.08.04 12:19 | 2 comment

계율은 묶여 있어야, 율장비구계 성적교섭에 대한 학습계율을 보고 부처님의 교법이 오래 지속되기를! 불자들이라면 누구나 바라는 것입니다. 이 말을 뒤집어 말하면 부처님의 가르침도 사라질 수 있음을 말합니다. 초기경전에 등장하는 과거칠불이 이를 잘 말해 줍니다. 석가모니 부처..

율장은 재가불자의 필독서, 경전사보기 불사운동을 해야

2018.07.31 08:56 | 1 comment

율장은 재가불자의 필독서, 경전사보기 불사운동을 해야 참으로 이상합니다. 한국불교 스님들은 세상사람들과 하나도 다를 바 없습니다. 스님도 무언가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그것인 물질적인 것이 될 수 있고 지위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한국불교 종단에서는 총무원이라는 정부조직을 ..

팔정도라는 뗏목으로, 저 언덕에 우뚝 서 있는 자

2018.07.19 14:04 | 3 comment

팔정도라는 뗏목으로, 저 언덕에 우뚝 서 있는 자 “현명한 님들은 다리를 만들어서 작은 못들을 버리고 큰 강을 건넌다. 사람들이 뗏목을 엮는 동안, 현명한 님들은 이미 강을 건넜다.”(Vin.I.230) 이 게송은 율장대품 약품의 다발에 나옵니다. 부처님이 빠딸리가마에서 갠지스강을 건너 ..

목발우(木鉢盂)가 허용되지 않는 이유

2018.06.28 16:33 | 2 comment

목발우(木鉢盂)가 허용되지 않는 이유 서울 한복판에서 탁발을 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것도 암적색 가사를 수한 테라와다불교 빅쿠들이 탁발하는 장면은 뉴스감입니다. 탁발문화가 없는 우리나라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장면입니다. 지난 6월 16일 한국테라와다불교 서울분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