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정의평화불교연대 (87)

불교활동가는 무엇으로 사는가

2019.01.22 09:00 | 3 comment

불교활동가는 무엇으로 사는가 책이 나왔습니다. 책이름은 ‘불교활동가는 무엇으로 사는가’입니다. 당초 ‘재가불교활동가의 삶의 결실’이라는 제목으로 하려 했으나 도중에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사무실 근처 문방구점에 인쇄와 제본을 세 권 맡겼습니다. 책은 A5사이즈이고 367페..

자신의 업을 잘 실어 나르기를, 정평불 1월법회

2019.01.20 09:52

자신의 업을 잘 실어 나르기를, 정평불 1월법회 이런 저런 모임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찾아 가는 모임이 있는가 하면 간곡한 권유에 의한 것도 있습니다. 어느 경우이든지 참석하고 나면 후기를 남깁니다. 보고 듣고 느낀 것에 대하여 아는 만큼 능력껏 쓰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다..

재가불교활동가의 삶의 결실

2019.01.15 10:19 | 2 comment

재가불교활동가의 삶의 결실 삶에는 결실이 있어야 합니다. 꽃이 피면 열매를 맺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피지도 못하는 꽃도 있고 날지도 못하는 새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버지가 되는 것이나 어머니가 되는 것이 삶의 가장 큰 결실로 본다면 동물의 삶과 다를 바 없을 것입니다. 축..

영광스런 한해를 보내며, 정평불송년회

2018.12.17 11:10 | 3 comment

영광스런 한해를 보내며, 정평불송년회 요즘 흔히 하는 말이 있습니다. 시간이 광속같다는 말입니다. 월요일인가 싶으면 금요일이고, 월초인가 싶으면 월말이고, 봄인가 싶으면 차가운 겨울입니다. 매년 연초를 맞이 하지만 늘 지는 해의 끝자락에 와 있는 듯합니다. 어느 단체나 모임에..

2018년 정평불 송년법회에 초대합니다

2018.12.05 09:24 | 1 comment

2018년 정평불 송년법회에 초대합니다 한해가 마무리 되어 갑니다. 정의로운 사회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사회적 실천을 지향하는 정의평화불교연대(정평불)에서 2018년 12월 15일(토)에 송년자리를 마련했습니다. 12월 정평법회와 송년회를 함께 여는 자리입니다. 12월 정평법회는 오..

왜 자비실천행을 하는가? 관음사길 등산로청소를 하면서

2018.12.03 12:00 | 2 comment

왜 자비실천행을 하는가? 관음사길 등산로청소를 하면서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한구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 이 말은 철학자 스피노자가 한 말입니다. 주어진 삶에 충실하겠다는 말입니다. 지금 해야 할 일에 집중해야 함을 말합니다. 구도자의 삶의 자세라 볼 수 있습니다.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