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mountain(계백)
간섭 받지 않고 사색하며 호연지기를 다지는 아름다운 산야를 찾는 기쁨으로......

비경의 섬 산행 (45)

세 번째 도전 끝에 겨우 入島(입도) 허락받은 德積島(덕적도) [56] 2018.09.04
다시 찾은 橋桐島(교동도) 하늘은 맑고 청명해 북한 땅이 한눈에 [78] 2018.07.12
서해 해넘이 최고 명소로 급부상한 영종도 白雲山(백운산)에 선다. [58] 2018.01.11
해돋이 2018년 신년 일출 및 사량도 지리망산 [55] 2018.01.10
오, 통제라!!! 꿩 대신 닭(청산도 대신 완도 서망산의 환상적인 海霧 show 무료관람) [52] 2017.04.20
대청도<아직도 자욱한 海霧(해무)는 가시질 않아 바다의 신비함을 더 해간다.> [36] 2017.04.12
백령도(비경에 놀라고 절경에 반한다)는 섬 여행 [34] 2017.04.10
통영시에 속한 낭만이 넘치는 아름다운 蛇梁島(사량도) <고동산-칠현산> [38] 2017.04.03
서해의 보물섬 大靑島(대청도)를 귀하는 얼마쯤 아시나요? <둘째 날> [40] 2017.03.29
봄이 오는 길목의 은평둘레길(구파발역-응암역) [22] 2017.03.27
사량도 지리망산-사량대교<閑麗海上國立公園(한려해상국립공원)>을 바라보며 [38] 2017.03.24
강화도 부속 섬 석모도 낙가산에서 바라본 서해 풍경 [38] 2016.09.05
인천 앞바다 장봉도에서 ‘킬리만자로의 만년빙하’를 그리워한다. [58] 2016.07.19
장봉도(비 소식에도 힐링 개념으로 찾은 인천 앞바다) [42] 2016.07.18
高麗山 진달래꽃(박근혜정부와 여당을 심판한 선거혁명일) [68] 201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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