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지나간 시간들이 그리워지는 까닭은?????!!!!
계획하지못한 한라산 등산 이번에도 변함없이 동행은 내 두발......나홀로 산행은 여러가지를 감상..
이른 아침 아차산 정상입니다. 아무도 없을것란 상상을 깨고 많은 어르신들이 불도 없이 다니십니다...
성삼재 주차장이다. 조금 일찍 출발할려고 일찍 출발한 덕에 이시간에 여기에 도착할수 있었다. 아직..
좀 이른 가을 담양 메타세콰이어 길입니다. 비가 촉촉히 온데다 이른 아침에 도착해서인지 거리도 한..
오늘은 큰맘먹고 북한산을 산행하기로 결정한다. 이른새벽에 6시쯤인것 같다. 날씨가 좋아 오늘은 해..
서울대 공대쪽에서 올라가는 길목 새벽이라 가는이가 없다 저멀리 보이는 기상 관측대 오르막길이 장난..
학림사에서 올라가는 등선길 새벽 산행의 진수 하강바위 아래에서 간단 식사
친구가 간지 벌써 49재다. 가보지 못하고 이렇게 글로나마 친구에 대한 내 맘을 전해 본다. 느낄수 있을려나?? 아님 말고. ... 친구야 담에 딸 데리고 다시 갈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