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비단안개의 \'고향의 봄\' ‥
 사진으로 읽는 고향 이야기

맑은 사진 - 진해 풍경 (169)

진해 명동 마리나방파제(요트등대) 개판이었다

2019.09.20 08:00| 4comment

9월 13일 진해 해양공원 99타워에서 커피를 마신 우리는 보도교를 걸어 우도로 갔습니다. 우도마을은 몇 번 돌았지만 요트등대에 간적이 없었기에 명동 마리나방파제로 먼저 갔습니다. 우도마을에는 마을 방파제가 두 군데 있으며 ..

진해 해양공원 짚트랙 개장 왜 자꾸 미룰까

2019.09.18 08:00| 2comment

9월 13일 진해 해양공원은 명동 음지도에 있습니다. 해양공원 개장시에는 퇴역함 강원함에 승선하여 군함을 엿볼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며, 2013년 군항제때에는 솔라타워가 개정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진해시민으로 우려가 많았습니..

무지개가 떴다

2019.08.14 20:08

8월 14일 다저녁, 태풍설거지를 하기 위해 친정에 갔더니 앞바다위에 무지개가 떴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무지개, 태풍의 선물 무지개. 내일이 광복절이라고 무지개가 떴나 봅니다. 기쁜 마음에 몇 곳에 카톡을 보냈습니다. 답은 ..

김씨 박물관이 변했다, 추억을 팔고 있었다

2019.01.23 08:30| 6comment

1월 17일 갤러리 마당을 나와 소사천을 따라 소사마을의 김달진 문학관으로 다시 갔습니다. 학예사님과 인사를 나눈후 생가의 변화에 대해 잠시 이야기를 나눈 후 김씨 박물관이 달라졌다고 하기에 함께 가보자고 했습니다. 골목은 ..

박배덕 갤러리 마당 첫 방문 / 벚꽃 필 날을 기다리며

2019.01.22 08:30| 2comment

1월 17일 미루었던 김달진 문학관 방문입니다. 많이 무심했습니다. 마을입구의 주말농장에는 벌써 거름을 내는 주말농장주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디서 왔느냐고 물었습니다. 대답후 수고하시라고 인사를 한 후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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