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비단안개의 \'고향의 봄\' ‥
 사진으로 읽는 고향 이야기

우야든둥 잘 묵자 (285)

벌교 거시기 꼬막정식, 우리 식구는 小胃였다

2019.08.30 08:00| 2comment

8월 4일 아이들이 올라 가야 한답니다. 하여 강진, 해남, 순천 등의 고속버스와 열차 예매를 알아보니 순천의 고속버스가 다행히 있었습니다. 오후 2시 30분발. 대한다원, 득량역 등이 날아갔습니다. 아침에 대흥사 관람을 가..

해남 토종닭 한 마리 코스요리, 4인이 먹고 남았다

2019.08.28 08:00| 2comment

8월 3일 이튿날 숙박은 대흥사 근처로 잡았습니다. 100년 유선여관으로 하고 싶었는데 욕실과 화장실이 실외에 있었으며 공동사용이라 작은 아이가 불편해 할 것 같아 큰아이가 황토 한옥을 예약했습니다. 폰으로 검색을 하니 나름..

수라상 부럽지 않은 병영 연탄불고기 백반

2019.08.08 08:00| 2comment

8월 2일 영랑 생가를 막 벗어나니 아이들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강진 버스터미널에 도착했다고. 작은 아이가 다녀간지 한 달이 조금 넘었는데 오래된 듯 어제 만난 듯, 함께 온 듯 그랬습니다. 우리의 여름 휴가가 본격적으로 ..

진해 다이버 회 장어구이가 붐비는 이유

2019.07.06 08:00| 2comment

6월 30일 새벽에 냉수를 마치고 나오다 넘어져 무릎이 깨어졌습니다. 너무 아팠으며 얼라아부지는 전쟁 일어난줄 알았다며 잠이 많은 사람까지 일어 났습니다. 아침 식사후 병원에 가서 주사맞고 약 처방방아 왔지만 일상은 계속 되..

장마, 하얀감자가 더 맛있다

2019.06.30 08:00| 4comment

6월 29일 휴일, 둘이서 종일 집에서 쉬어 보는 게 몇 달만인지 모르겠습니다. 텃밭일과 나들이를 가끔은 접을 수 있도록 휴일에 이렇게 비가 내리면 좋겠습니다. 쉬는 날이라고 안 가면 우짜느냐고 하기에 오전에 잠시 친정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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