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비단안개의 \'고향의 봄\' ‥
 사진으로 읽는 고향 이야기

흑백다방 그리고… (50)

흑백 2층의 유택렬 미술관

2019.02.26 08:30| 2comment

2월 13일 흑백다방 / 김승강 그 다방은 이전에도 다방이었고 지금도 다방이다. 정겨운 이름, 다방 티켓다방 말고 아직도 다방이라니, 오래 산것이 자랑이 아니듯 다방이 오래되었다고 자랑할 일은 아니다. 오래된 것으로 치면 그..

문화공간 진해 흑백, 다시 커피를 내리다

2019.02.21 08:30| 4comment

2월 13일 군항제 기간 흑백앞을 지나가긴 했지만 흑백을 다녀온지 여러 해가 지난듯 합니다. 2층에 유택렬 미술관을 개관한다는 소식은 도민일보에서 읽었습니다만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이제서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흑백 sinc..

더 여자여자스러워진 소담수목원 & 카페

2019.02.01 08:30| 6comment

1월 20일 해지개 해안 둘레길을 걸은 후 우리는 다시 고성읍으로 갔습니다. 고성으로 들 때 독수리를 봤기에 독수리 무리를 만나고 싶어서였습니다. 검색을 하니 고성읍 철성중고등학교 근처의 논밭으로 가면 독수리떼를 만날 수 있..

무인찻집에서의 첫경험

2017.07.07 08:39| 10comment

7월 2일 오후로 접어드니 비가 그쳤습니다. 달그리메님 빙수를 사겠으니 잠시 나가자고 하여 장화를 신은 채 차에 올랐습니다. 이 근처엔 빙수집이 없는듯 한데 빙수는 모르겠고 커피집은 아는데가 있는데. 그곳으로 가자고 합니다...

흑백 1년 결산 연주회 BEETHOVEN 3 Pno Sonatas 안내

2015.11.25 20:37| 2comment

11월 하순, 이제 1년을 결산할땐가 봅니다. 문화공간 흑백에서 '흑백 1년 결산연주회 BEETHOVEN GREAT Pno Sonatas'가 예정되어 있다는 알림이 왔습니다. 유경아씨는 자신을 베토벤을 '나의 연인'이라고 할..

최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