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비단안개의 \'고향의 봄\' ‥
 사진으로 읽는 고향 이야기

텃밭 풍경 (680)

쪽파 뽑아 버리고 다시 파종하다

2019.10.21 08:00

10월 10일 잦은 가을비와 태풍으로 파종한 쪽파가 녹고 있었습니다. 엄마께서 종자가 있으니 다시 심으라고 합니다. 하여 어제 잡초를 맸다고 하니 뽑아 버리고 다시 심으랍니다. 전날 잡초를 맨 밭의 쪽파는 차마 뽑아 버리지 ..

월동채소 시금치와 적갓 파종하다

2019.10.18 08:00| 2comment

10월 10일 잦은 가을비와 태풍 등으로 가을 채소 파종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시금치와 김장에 넣을 적갓을 파종했습니다. 모두 월동채소입니다. 수박과 참외를 재배했던 곳의 비닐을 걷어내야 합니다. 비닐을 걷어내니 잡초가 적나..

여름을 보낸다, 일년을 보낸다

2019.10.16 08:00| 2comment

10월 9일 들깨수확을 할까 하기에 예초기로 잡초부터 베어 달라고 했습니다. 밭의 잡초제거 작업을 하는데 언덕에 잡초가 있으니 빛이 나지 않았기 때문이며, 또 이 밭 저 밭으로 다니는데 잡초가 많이 자랐다보니 걸음을 걸을 때..

밀림같은 쪽파밭 잡초매다

2019.10.14 08:00| 2comment

10월 7, 9일 정구지를 재배하는 뒷쪽에는 쪽파가 있습니다. 정구지를 몽땅 파 다시 심을 때 분명 이 밭은 말갰었는데 어느새 잡초가 무성하여 정구지밭의 잡초를 매고 이어 쪽파밭의 잡초를 맵니다. 가을비가 잦다보니 잡초가 여..

정구지밭 잡초 매기, 호미와 팔이 천근만근

2019.10.10 08:00| 4comment

9월 30일 ~ 10월 3일 정구지와 쪽파가 자라는 밭입니다. 잡초로 인해 작물이 제대로 보이지 않습니다. 언제 이렇게 자랐을까요. 키가 크며 잎이 넓은 잡초는 털별꽃아재비이며 그 사이사이에 키가 작은 질경이, 쇠비름, 괭이..

최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