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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모의 골프이야기 (8)

진해라이온스 회장배 라운딩 후기 view 발행 [2]

어제는 제153회 진해 라이온스클럽의 정기 라운딩에 회장배가 걸려있는 골프라운딩을 하는 날 이다. 매년 5월에는 클럽회장이 스폰하는 우승컵이 걸린 회장배를 진행 하고 10월에는 클럽 소모임인 일구회라는 진해 라이온스골프클럽 골프모임 회장배 라운딩을 진행하고

기분 째진 사천란딩 후기~~

사천이면 진해에서 그리 멀지도 않은디... 아직 한번도 란딩을 한 경험이 움는 골프장이다. 그간 제법 여러번의 란딩 기회가 있었지만... 이상허게 사천란딩 약속만 허면 문제가 생겼다. 내게 피치몬헐 사정이 생기던지.. 아니면 동반자 중에 문제가 생기지 않으면 부킹이

열 네홀 짜리 란딩 후기...

진해 골프장이 수리를 시작허면서... 워쩐지 맴이 서려서 이리저리 바람을 피우다 오래만에 나간다. 몆년 전만 해도 거의 일요일은 고정부킹을 허다싶이 3~4년 잼있게 쳤는디... 지난 봄부터 배수로 공사를 헌다며 1번 hall부터 8번 hall 까지 까집어 놓구 공사를 허는 바람

<이 찬현님 징계>에 관한건...

< 이 글은 내가 가입한 퍼브릭골프클럽 카페에 올린 글이다.> 토론방이 개설되었으나 토론의 주제도 움꼬~ 그래서 토론도 몬허구~ 토론 참가자들도 별루라 맘에 들지는 않지만... 부득불 이 찬현님에 데한 중대한 문제점

서라벌 대전 전기(前記)..~~

여기는 후기(後記)쓰는 자리지만 전기도 함 써야쥐~~ 골프에 한참 빠질때는 Rounding 약속이 있는 전날 밤이면 의레 밤잠을 설치기 마련이었다. 언젠가 겨울이었쥐~~ Unitel 골프동호회 정모가 있던날... 세벽 4시에 기상해서 근육 풀리라고 샤워에 목욕단장까지 허구

하얀눈이 fairway를 덮어버린 가야 public~~

실망...그 자체였다.. 그래도 즐거운 하루를 보넸다.... 코스모스님이 벙개를 치고 소리쳐 보았지만.... 대답없는 메아리를 듣고도 다시친 가야 Public 벙개... 제법 오래 동안 휘둘러보지 몬헌 Driver 땜시루 어깨가 근질근질헌데다 가야 Public은 이야기만 들었지 아직 가보

창원 골프동호회 벙개 후기.... [1]

12월 9일 창원벙개... 원래 후기란 나중에 쓰는 글이니 늦어도 되는 거 아닌가..? 사실은 금요일 창원벙개 치고... 토요일 바로 울 마님 운전기사로 징용이되어 대전 유성온천까지 끌려가서 세벽 4시까지 기쁨조로 춤추고 노래하며 봉사허구 주말 고속도로 교통체증에 시달

Handy 는 어딘가 순어 있었다.~~

어제... 11시 48분 진해 1번홀.. 나이 든 사람들 써클이라구 특별히 배려를 했는지..? 출발 시간도 맘에 들었구~ Tee-up이 1번홀이라는 사실도 맘에들었다. 진해는~ 동편 A코스(1번홀), B코스(5번홀) 서편 C코스(9번홀), P코스(12번홀)에서 출발허는디~ 나는 1번이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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