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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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을 대하는 송파구청장의 좀 황당한 의식 [4]

말에는 말이 뜻하는 내용을 이해하고 알아들을 수 있도록 말이 내포하고 있는 이야기 속에 숨어있는 속뜻인 말귀라는 것이 있다. 그래서 서로 이야기가 잘 통하지 않을 때는 말귀를 알아듣지 못한다고 버럭 화를 내기도 한다.

마쌍식육식당 진짜피순대 맛

넉넉하고 후한 인심에서 느끼는 시골 풍경 지난 일요일은 함양 인삼밭에서 인삼캐는 현장체험을 하고 왔습니다. 마침 함양에 본가가 있는 김종문님 가족을 따라 석종근님 차를 타고 길을 나섰습니다. 덕유산자락에 자리잡은

창원시장초정 블로거 간담회 참석기 [2]

한 동안 잊어 버렸던 기억을 다시 떠 올리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오래만에 창원시 의회도 들리고 창원시청을 방문하면서 느꼈던 감정입니다. 지방권력이 교체 되면서 창원시장이 블로거들을 초청해서 시정간담회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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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중심 창원"시정의 꿈은 이루어질 것인가? [2]

허성무 창원시장님이 취임하면서 창원시의 시정목표를 "사람중심 새로운 창원"으로 정했다고 합니다. 어쩌면 당연할 것 같은 말이 아주 특별하게 들리기도 합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퇴임후 봉하에서 꾸던 꿈은 사람사

방이동 게스트하우스- 스페이스휴 [5]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좀 특별한 게스트하우스가 있더군요. 나는 협동조합 일로 최근 5년동안 서울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서울 협동조합협업단 동부지부 제1차 연구모임이 있었습니다. 마침 같은 동부지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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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마키를 배우려면 먼저 레이어를 이해하라. [3]

나는 요즘 넥스트리밍에서 개발한 동영상 편집 어플인 키네마스터(KineMaster) 배우기에 푹 빠져 있습니다. 서초동 교대역 부근에 있는 50+코리안(http://www.50pluskorean.or.kr/)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키네

내가 페이스북을 다시 공부하려는 사연 [4]

나는 지난 3일간 연속 페이스북 마케팅 강의를 듣고 나니 갑자기 페이스북 공부를 새로 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페이스북을 그냥 친구들과 소통하는 수단인 대화방이나 카톡정도로 생각했던 것이 큰

상식보다 하위 개념인 법(法)의 불편한 갑질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는 자가 상대방에게 오만무례하게 행동하거나 이래라저래라 하며 제멋대로 구는 짓을 갑(甲)-질이라고 합니다. 갑(甲)-질의 ~질은 특정 행동을 폄하해 일컫는 ‘~질’이라는 접미사를 붙여 부정적인 어

시대적 화두인 사회적경제를 보는 눈

협동조합기본법이 발효되면서 시대적 화두로 자리잡고 있는 사회적 경제의 사전적 의미는 소수의 개인이 아닌 공동체 보편의 이익을 실현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이윤 추구보다는 구성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환자도 진료기록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습니다.

[아래 내용은 내가 중앙보훈병원에 입원해서 15가지가 넘는 검사를 받는 과정에 겪었던 내용으로 환자는 없고 의사들 만 있는 것 같은 느낌에서 민원을 제기한 내용입니다. 수 많은 검사를 받고 정작 환자가 알 수 있었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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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정신과 형평성 시비

인간은 왜 법을 만들었을까? 궁금했습니다. 법이 필요한 경우나 이유는 무엇인지 그도 궁금했습니다. 법이 없는 세상은 천국일지 지옥일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나는 요즘 서울 자유시민대학이 건국대학교와 연계해서 진행하

송파협동조합협의회 발기인대회기록

무엇이건 기록으로 남긴다는 것이 그렇게 쉽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고 나면 다시는 돌아 가지 못할 과거가 되어버린 시점에 서서 돌아 볼 때의 기록이란 매우 소중한 추억이 되기도 하고 아주 중요한 가치를 가지게

사회적경제생태계 조성사업과 협동조합

TED(Technology, Entertainment, Design)는 미국의 비영리 재단에서 운영하는 강연회입니다. "알릴 가치가 있는 아이디어"(Ideas worth spreading)가 모토로 정기적으로 기술, 오락, 디자인 등과 관련된 강연회를 개최하고

본선만큼 치열한 창원시장 예비경선

어제는 준비된 창원시장이라며 더불어민주당 창원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한 허성무 예비후보가 초청하는 블로거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번에는 지역블로거 간담회에서는 만나기 어렵던 정치시사블로거 아이앰피터님과 정

독서모임에서 만난 사람들 [3]

어쩌면 나는 평소 많은 책을 읽으면서 세상을 살고 싶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며 평생을 독서를 해야하겠다는 생각만하며 독서에 대한 강박관념속에 세상을 살았는지 모릅니다. 항상 어떤 책이건 책을 읽어야 하겠다는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