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지 않은 곳

넋두리 방 (340)

후두암이 박차고 떠난 자리에 다시 전립선 암이 똬릴 틀었단다. [151]

스크랩 2 2018.10.30

전립선 조직검사 두려움에 갈피를 못잡아 꼬박 밤을 새웠다는 영감님 ...

스크랩 1 2018.07.05

언니 뭔일 있수 왜 포스팅이 안올라와 ...? [151]

스크랩 1 2018.01.08

암에서 완전히 벗어 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담당의 말씀에 ... [133]

스크랩 5 2017.09.16

하얘지려나 오이저며 손등에 가득 붙입니다 칠십여 평생 처음으로 ...

스크랩 2 2017.06.24

음력 양력 그리고 윤오월 그래서 생일이 세번이라 좋다시는 울영감님 배경음악 첨부

스크랩 10 2017.06.16

참 오래도 살았다 ...^^

스크랩 1 2017.06.10

후두암도 고장난 전립선도 모두 내 손안에 ...^^

스크랩 1 2017.06.02

시부모님 젯상 앞에서 숫한 속울음 삼키던 지난 세월이 떠올랐다 주마등처럼 ... [4]

스크랩 1 2017.01.12

박 은혜 교장 선생님의 훈화 중 아직도 남아있는 ... 배경음악 첨부

스크랩 1 2016.11.26

망령들린 내 컴퓨터 내다 버렸습니다. 배경음악 첨부 [112]

스크랩 2 2016.09.28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들 되셔요 ...^^

스크랩 3 2016.09.14

할머님 기일 모시고 잠시만 눈부치다 떠나잡니다 아들내미가 ...^^ 배경음악 첨부

스크랩 2 2016.08.04

딱 삼일인 울영감님의 작심이 이번에는 며칠일꾸 ...^^

2016.07.21

할머님 아버님 기일 모시고 돌아서니 다시 설차례 [151]

스크랩 3 201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