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자연
지상의 아름다움을 통하지 않고서는 천상으로 향하는 층계에 오르지 못하리~~

나의 작은 일상 (28)

금년의 은행나무 단풍은 곱게 물들지 않았습니다. [6]

나의 작은 일상 2010.11.16 06:39

금년의 은행나무 단풍은 그렇게 곱게 물들지 않은채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한참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러고 하는 무렵, 어느날 밤 갑자기 기온이 떨어져 나무

산책로를 따라 진달래꽃이 피었습니다. [5]

나의 작은 일상 2010.04.29 07:50

봄이 되면 농장에는 배수로 작업, 내부도로 보수 등 할일들이 많은데 특히 금년에는 은행나무를 백여그루를 팔고 뒷정리 일까지 겹쳐서 한동안 농장일을 하

금년의 첫 개시로 은행나무 62그루를 판매했습니다. [9]

나의 작은 일상 2010.03.23 14:52

겨울이 다 지나도록 한번도 농장에 와 본 적이 없었건만 은행나무들은 겨울 내내 쉬지않고 봄을 맞이할 만반의 준비를 완료하고 좀 더 따뜻해지기만 기다리

제가 사는 아파트 주변의 설경입니다.

나의 작은 일상 2010.03.22 16:20

대부분의 설경 사진은 일조량도 많지않는 겨울철에 찍기 때문에 흐릿하게 보이는데 마침 밤새 쌓인 눈이 아직 녹지는 않았고 햇빛도 잘 비추어 서둘러 밖으

밤사이에 함박눈이 내렸습니다. [8]

나의 작은 일상 2010.03.22 02:45

이 길의 왼 쪽은 포도 과수원이고 전신주가 끝나는 지점에서 오른 쪽으로 돌아가면 솔밭이 나옵니다. 솔밭 밑은 안성지역의 예비군 훈련장인데 저는 소나무

생울타리 나무로 개쉬땅나무를 심으려고 합니다. [10]

나의 작은 일상 2009.11.26 11:22

1. 수수처럼 생겼다고 '쉬땅나무'라고 부릅니다. 우리나라에서 나무나 꽃의 본래의 이름에 '개'자가 붙어 있으면 외관으로 보기에는 비슷해 보이지만 꽃이 덜

우리의 전통적인 음식이 가장 좋은 건강식입니다. [10]

나의 작은 일상 2009.11.11 08:29

제가 외식을 별로 좋아 하지 않기 때문에 안성으로 내려와 산지도 어느듯 삼년이 지났것만 인근에 좋은 음식점이 어디에 있는지 잘 모릅니다. 그렇지만 모처

며칠 사이에 은행나무 농장의 정경이 확 변했습니다. [9]

나의 작은 일상 2009.11.06 09:00

이 곳은 저의 은행나무 농원의 중앙을 관통하는 길로 서울로 말하자면 세종로에 해당하는 대로입니다. 며칠 전 가을비가 내리더니 갑자기 기온이 떨어져 단

숲 속의 오솔길을 걸으며 들어보는 음악 산책

나의 작은 일상 2009.11.05 08:42

이 고즈넉한 숲 속의 오솔길은 미국 산호세의 남부지역의 '로스 알라미토스(Los Alamitos)'라는 자연 생태 산책로입니다. 물론 관광지로 널리 알려진 곳이

처음으로 벼 수확하는 작업을 자세히 볼 수 있었습니다.

나의 작은 일상 2009.10.31 19:05

금년 가을은 큰 태풍이 지나가지 않았고 곡식이 익어갈 무렵 일조량이 풍부하여 볏싹이 튼실한 것이 너무 무거워 고개를 숙이고 있습니다. 경제난으로 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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