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자연
지상의 아름다움을 통하지 않고서는 천상으로 향하는 층계에 오르지 못하리~~

밀레의 그림 이야기 (24)

밀레의 후원자 알프레드 상시에 [4]

밀레가 상시에게 보낸 편지 밀레의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가장 중요한 인물은 바로 알프레드 상시에(Alfred Sensier 1815~1877)입니다. 그는 1847년 한

밀레/죽음과 나무꾼

죽음과 나무꾼, 1858~1859 이 '죽음과 나무꾼'이라는 작품은 밀레가 프랑스의 시인이자 동요작가인 라퐁텐(Lafontaine)의 '죽음과 나무꾼'의 우화 전체를 그

밀레/등잔 밑에서 바느질하는 여인 [2]

등잔 밑에서 바느질하는 여인 밀레는 숲의 나무들이 두런거리는 소리까지 알아들을 만큼 자연을 사랑했습니다만, 다른 화가와 달리 녹음이 우거진 봄이나 여

밀레/어린 양치기

어린 양치기 밀레는 노르망디 지방의 그레빌 면에 속하는 그뤼시이라는 해안가의 작은 마을에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밀레의 고향인 그뤼시아

밀레/소 먹이는 여자 [4]

소 먹이는 여자 밀레는 '이삭 줍는 여인들'로 인하여 보수주의 미술평론가로부터 '하층민의 운명의 세여신'이라는 등 수많은 비난을 받은 후 이듬해인 1858년

밀레/풀울 태우는 여인 [2]

풀을 태우는 여인 밀레의 '풀울 태우는 여인'에서 쟁기를 들고 서있는 여인의 모습은 마치 대지 위에 솟아오른 한 그루의 거목(巨木)을 연상시키고 있습니다.

밀레/화덕에 빵을 넣는 여인

화덕에 빵을 넣는 여인 밀레가 일하고 있는 농촌 아낙네를 묘사할 때 특정한 이웃집 어머니처럼 개성이 있는 외모로 묘사하지 않았는데 그러한 화법은 남자

밀레/물통의 물을 옮기는 여인 [2]

물통의 물을 옮기는 여인 밀레가 작품 활동을 하였던 시대에는 대부분의 화가들이 여성을 단지 남성의 사랑의 대상이나 또는 한낱 인형과 같은 존재로 여겼

밀레/나뭇군

나뭇군 밀레는 원래 정치에는 별 관심이 없는 사람이었지만 그나마 새로 수립된 공화 정부의 민주화의 추진이나 노동자의 권익 증진 등에 대하여 일말의 기

밀레/건초 묶는 사람들

건초 묶는 사람들 이 '건초 묶는 사람들'은 밀레가 1849년에 바르비종으로 오면서 전에 준비하여 놓았던 '씨 뿌리는 사람'과 함께 1850년 12월에 열렸던 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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