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산맥(松嶽山脈)
오늘도 그곳에가는 꿈을 꾼다. 나즈막한 언덕아래 나를 키워준 그곳이 있다.

아름다운 그림 (15)

노인과 여인 | 아름다운 그림
골뱅이 2017.12.12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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