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 心 寶 鑑 (40)

立敎篇(입교편) / 열려는 두 지아비를 섬 [1]

2010.11.07

立敎篇(입교편) / 친구 사이에는 믿음이 있어야

2010.09.19

省心篇 (성심편) / 酒, 色, 財, 氣의 네가지 그물 속에 [1]

2010.09.15

省心篇 (성심편) / 행동이 얻지 못하는 것이 있거든

2010.09.13

省心篇 (성심편) / 불의의 재앙은 조심하는 집 문에는

2010.09.04

省心篇 (성심편) / 먼 곳에 일가 친척은 이웃만 같지

2010.08.24

省心篇 (성심편) / 군자는 혼탁한 곳에 갈지라도

2010.08.23

省心篇 (성심편) / 사람이 차면 잃어지느니라~

2010.07.27

省心篇 (성심편) / 다스리는 이의 도는~ 성취되는 데서 게을러

2010.07.03

省心篇 (성심편) / 교자는 수고로우나, 졸자는 한가하다

2010.07.01

省心篇 (성심편) / 도를 향한 맘이 남녀 정을 생각한다면

2010.06.30

省心篇 (성심편) / 술이 사람을 취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2010.03.08

省心篇 (성심편) / 오래 머물러 있으면~사람으로 하여금 천하게~~

2010.02.24

省心篇 (성심편) / 큰집이 천칸이리도~~

2010.02.21

省心篇 (성심편) / 내가 남을 해롭게 하면 화~남이 나를 해롭게~ [1]

2010.02.01

省心篇 (성심편) / 까닭없이 천금을 얻는~ 큰 복이 있는 것이..

2010.01.10

省心篇 (성심편) / 한 줄기 푸른 산은 경치가 그윽하더라

2009.11.25

省心篇 (성심편) / 나무가 먹을줄을 좇으면 곧고

2009.09.14

省心篇 (성심편) / 나라가 바르면 하늘도 순하고

2009.08.29

省心篇 (성심편) / 부정한 재물을 취하는 사람이

2009.08.22

省心篇 (성심편) / 직접 보고 경험한 일도 모두 참되지 아니할까

2009.08.21

省心篇 (성심편) / 남의 흉한 것을 민망히 여기고~

2009.08.07

省心篇 (성심편) / 대장부는 ~

2009.07.12

省心篇 (성심편) / 물이 지극히 맑으면 고기가 없고

2009.05.27

省心篇 (성심편) / 그 임금을 알려고 한다면

2009.05.20

省心篇 (성심편) / 사람으로써 마땅히 지켜야 할

2009.05.15

省心篇 (성심편) / 약은 가히 재앙과 같은 귀한 목숨도

2009.03.31

省心篇 (성심편) / 사람의 마음이 독하기가 뱀 같음을

2009.03.19

省心篇 (성심편) / 편안하고 한가롭게 살 때

2009.03.17

省心篇 (성심편) / 선비가 벗을 투기하는 일이 있으면

200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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