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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일본 혼슈[本州] 남서부에 있는 히로시마 현[廣島縣]의 수도. 히로시마 만[廣島灣] 오타 강[太田川] 삼각주에 위치하며, 오타 강의 수로들이 도시를 6개의 작은 섬 모양으로 나눈다. 16세기에 조카마치[城下町]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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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야마 성(일본어: 岡山城 (おかや��じょう))은 오카야마 현 오카야마 시에 있는 평산성으로 국가지정 사적이다. 다른이름으로 우조(烏城: 까마귀 성), 깅우조(金烏城: 금까마귀 성)이다. 만약 "烏城"을 "가라스조"로 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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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에 일자로 뻗어버린 지인.. 발이 퉁퉁 부었슴다.ㅎㅎ 에고 우짜노~~ 물을 보자 장난끼 발동...ㅎㅎ 정신세계 표현한 작은 우주(펌) 일본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의 하나로 알려진 오카야마(岡山) 고라쿠엔(後樂園)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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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3대 정원의 하나, 오카야마 고라쿠엔 학이 뜨고 난 자리에 잔잔한 파문이 일어난다. 물결의 흐름은 넓게 퍼지면서 서서히 약해지고 연 이파리 속살로 스며들어 마침표를 찍는다. 사와노이케 연못과 부드럽고 느슨한 구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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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메지 성을 둘러보고 나오는 길임다. 두시간 넘게 걸은 것 같슴다. 히메지 성은... 하리마 지역의 지배자인 아카마쓰 노리무라가 1333년에 이곳에 요새를 만들고, 그의 아들사다노리가 1346년에 성을 쌓은 것이시초. 그 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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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메지 성은... 1992년 세계문화유산 조약을 비준한 일본은 세계문화 유산으로서 히메지 성과 호류지 지역의 불교건조물을 추천. 유네스코의 세계문화유산 위원회에서 히메지 성이 호류지절과 함께 일본에서는 처음으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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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틀동안 강행군(??) 그러고서도 지대로 구경을 해야 한다며... 지인 6시50분에 호텔로 왔다. 보온병 네개에 냉수 가득 채우고...냉커까정 만들어서리... 부지런한 성격 나온다 카이...ㅎㅎㅎ 울 지인을 누가 말릴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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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폭 돔(일본어: 原爆ドーム)은 본래 1915년 건설된 히로시마 시의 상업전시관으로, 1945년 8월 6일 제2차 세계 대전중 미국이 히로시마에 투하한 원자폭탄의 피해로 반파되고 남아있는 전쟁유적 중 하나이며, 199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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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평화 기념 자료관앞에서 원폭 위령탑앞에서... 피해자들의 명복을 빌며 묵념... 그리고 평화를 위한 스마일.. 히로시마 편화 기념 자료관으로 들어가고 있슴다 음성 가이드기가 있어 17개 국어로 자세한 설명을 들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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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전통, 푸른 하늘, 푸른산, 풍요로운 녹음으로 채색된 매력 넘치는 고장..미야지마. 이쓰크시마 신사를 빠져나오며...인자 어디로 갈까?? 폭염에 물에 발을 담그로 더위를 식히는 관광객 일본의 관광지에는 더위를 식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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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Japan) 히로시마(廣島 Hiroshima) 미야지마, 이쓰쿠시마 신사(Miyajimar·Itsukushima-jinja) 오도리(大烏居 torii) sunset 히로시마현 서쪽 해안 앞바다 약 1㎞ 지점에 떠 있는 미야지마는 울창한 원시림의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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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리이 앞에서 오토로이는 "녹나무로 만들어진 4개 기둥의 도리이는 바다 속에 우뚝 서있다. 본사 참배전에서 200m 앞쪽의 바다 속에 있는데, 썰물 때는 걸어서 건널 수 있다고 한다. 이쓰쿠시마 신사 입구·참배관 접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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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지마 부두로 발걸음을 옮기는 중임다. 미야지마 폐리 승선장 배를 타기 위해 길게 늘어선 우측에는 깃발?? 깃발에 뭐라고 쓰 있는겨... 에구 눈뜬 봉사 상아..ㅎㅎ 미야지마로 들어가기 위해 배를 타고 있슴다. 날씨는 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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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데스호텔에서 내려다본 정경.. 안전망땜시 소소한 풍경을 다 담아내지 못해 아쉬웠지만.. 히로시마의 새벽은 소탈했다. 히야지마로 출발... 일본은 운전대가 오른쪽.. 눈으로 적응하는데 한참 걸렸다. 일본의 휴게소 대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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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탑승했슴다..인천 공항에서 히로시마 6시 35분행 상아 웃고 있지만..웃는것이 아님다... 살째기 머리가 어질 어질...촌아짐 처음 서울 구경가는 것처럼..ㅋㅋ 멀미는 아닌것 같은데... 고소공포증도 아님다..ㅎㅎ 입국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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