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의 생각하는 의자
상아의 생각하는 의자에 앉아 보세요.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사람들이 보일테니까요

성현의 말씀 (123)

가장 바쁜 사람이........- 알렉산드리아 피네 view 발행

성현의 말씀 2013.04.09 06:58

가장 바쁜 사람이 가장 많은 시간을 갖는다 부지런히 노력하는 사람이 결국 많은 대가를 받는다 - 알렉산드리아 피네-

좁은 길엣 한 걸음 물러나는 것은 가장 좋은 처세이다- 채근담 view 발행 [2]

성현의 말씀 2013.02.09 11:25

좁은 길에서 한 걸음 물러나는 것은 가장 좋은 처세이다 徑路搾處 留一步與人行, 滋味濃的 減三分讓人嗜경로착처 유일보여인행, 자미농적 감삼분양인기 此是涉世一極安樂法. 차시섭세일극안락법. 벼랑길 좁은 곳에서는 한 걸

버리고 비우는 일은....- 법정스님 view 발행 [2]

성현의 말씀 2013.01.11 09:40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니라 지혜로운 삶의 선택이다. 버리고 비우지 않고는 새것이 들어설 수 없다. - 법정스님 -

[채근담] 객기를 물리쳐야 정기가 자라난다 view 발행 [1]

성현의 말씀 2013.01.11 09:16

객기를 물리쳐야 정기가 자라난다 矜高妄傲,無非客氣. 긍고망오,무비객기. 降伏得客氣下,而後正氣伸. 항복득객기하,이후정기신. 情欲意識,盡屬妄心. 정욕의식,진속망심. 消殺得妄心盡,而後眞心現. 소살득

사람을 심는 것 - 관자 view 발행

성현의 말씀 2011.02.07 09:04

사람을 심는 것 일 년의 계획은 곡식을 심는 것만 같은 것이 없고, 십 년의 계획은 나무를 심는 것만 같은 것이 없고, 평생의 계획은 사람을 심는 것만 같은 것이 없다. - 관자 - 《관자(管子)》는 춘추시대(春秋時代) 제(齊)의

사랑으로 풀어보는 도덕경 (제23장) view 발행

성현의 말씀 2011.01.21 23:12

사랑으로 풀어보는 도덕경 제23장 말을 적게 하면 자신의 마음에 좀 더 가까워진다. 그러므로 사납게 내뱉는 말은 아침을 넘기지 못하고, 울분은 하루를 다하지 못한다. 누가 이렇게 만드는가? 천지天地다. 천지도 오래 갈 수

사랑으로 풀어보는 도덕경 (제22장) view 발행

성현의 말씀 2011.01.20 23:28

사랑으로 풀어보는 도덕경 제22장 상대방의 화냄에 자신을 부드럽게 하면 둘의 사랑이 온전해지고, 상대방의 의견에 자신을 고집하지 않으면 진실한 사랑 앞에 당당히 설 수 있다. 자신의 욕심을 퍼냄으로써 상대방의 마음을

사랑으로 풀어보는 도덕경 (제 21장) view 발행

성현의 말씀 2011.01.19 23:40

사랑으로 풀어보는 도덕경 제21장 상대방을 진실하게 대하려는 마음만이 본래의 순수한 사랑을 지킬 수 있다. 본래의 순수한 사랑이라는 것은 느낄 수 있는 듯 없는 듯 한 것이니, 없는 듯 있는 듯 하지만 그 안에 진실한 사랑

사랑으로 풀어가는 도덕경 제20장 view 발행

성현의 말씀 2011.01.18 23:16

사랑으로 풀어가는 도덕경 제20장 상대방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마음을 줄여나가면 근심이 없게 된다. 매너있게 대하는 것과 오만하게 대함은 얼마나 차이가 나는 것인가? 착하다고 하는 것과 악하다고 하는 것은 얼마나 떨어

사랑으로 풀어보는 도덕경 (제19장) view 발행 [2]

성현의 말씀 2011.01.18 04:36

사랑으로 풀어보는 도덕경 (제19장) 머리만으로 이상형을 꿈꾸지 않으면 현실의 사랑은 좀 더 가까워진다. 다른 이에게 너무 잘해 주거나 자신만이 옳다고 여기는 생각을 버리면 자신의 사랑을 좀 더 소중히 만들 수 있다. 다

사랑으로 풀어보는 도덕경 (제18장) view 발행 [1]

성현의 말씀 2011.01.16 23:48

사랑으로 풀어보는 도덕경 제18장 본래의 순수한 사랑이 없어지니 플라토닉 러브가 소중한 것이 되고, 머리로 하는 사랑이 나타나니 커다란 위선도 있게 된다. 이것은 육친이 화목하지 못하자 효성과 자애가 있게 되고, 나라가

사랑으로 풀어보는 도덕경 (제17장) view 발행

성현의 말씀 2011.01.14 09:52

사랑으로 풀어보는 도덕경 (제17장) 가장 사랑을 잘 하는 이는 상대방이 그가 있음을 알 뿐이요, 그 다음으로 사랑을 잘 하는 이는 상대방이 그를 친근하고 자랑스럽게 여기고, 또 그 다음으로 사랑을 잘 하는 이는 상대방이 그

사랑으로 풀어보는 도덕경 (제16장 ) view 발행

성현의 말씀 2011.01.09 23:19

사랑으로 풀어보는 도덕경 (제16장 ) 마음 비움의 극치에 이르고, 고요함의 독실함을 지킨다. 사랑의 모든 감정이 일어남에 나는 그 마음이 일어나 돌아가고자 하는 바를 보니, 저 감정들은 무성하게 일어나지만 결국은 각자가

사랑으로 풀어보는 도덕경 (제15장) view 발행

성현의 말씀 2011.01.08 23:27

사랑으로 풀어보는 도덕경 (제15장) 옛날에 사랑을 잘하던 이는 사랑의 지극함에 통달하여 깊이를 알 수 없었다. 알 수 없으므로 그것을 억지로 형용하자면 마치 겨울에 살얼음이 언 냇물을 건널 때 머뭇거리는 것과 같고, 사

사랑으로 풀어보는 도덕경 (제 14장) view 발행

성현의 말씀 2011.01.08 09:54

사랑으로 풀어보는 도덕경 (제 14장) 보려고 하지만 보이지 않으니 어렴풋하다고 할 수밖에 없고, 들으려 하지만 들리지 않으니 희미하다고 하며, 잡으려 하나 얻을 수가 없으니 미세하다고 한다. 이 세 가지는 말로 따져 알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