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의 생각하는 의자
상아의 생각하는 의자에 앉아 보세요.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사람들이 보일테니까요

울릉도 내수전 일출 전망대 [1]

울릉도 2016.08.16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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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봉래폭포와 천연 에어컨에서 더위를 식히다

울릉도 2016.08.16 17:57

◇ 봉래폭포 봉래폭포는 낙차가 30여 m에 이르는 3단 폭포로서 울릉도의 도동과 저동을 비롯한 남부일대의 중요한 상수원이다. 이곳의 물은 북서쪽의 나리분지에 모인 강수가 지하로 스며들어 지하에서 피압수가 도디어 지

울릉 대아 리조트에서

울릉도 2016.08.16 17:13

울릉 대아 리조트 리조트에서 바라본 바다는 에머랄드빛이었다 일상으로의 탈출이 성공적이었던 울릉 여행 감사의 시간이 오래도록 머물러 줄 것 같다.

울름 도동항에서...2016.8.6 [1]

울릉도 2016.08.16 08:27

울릉 도동항. 그곳에 있는 사람들...목적은 거의 비슷할 것이다 울릉이라는 공간..그곳에서 추억의 한페이지를 만들어 가고자 하는... 같은 시선으로 머물지는 않을 것이나 느낌표가 남는다는 것의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울릉

독도를 만나다 ^^_ [5]

울릉도 2016.08.14 20:59

한반도 동쪽 끝. 독도 조상이 3년간 좋은 일을 해야만 들어갈수 있다는 독도. 높은 파도와 세찬 바람때문에 배가 접안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가 찾은 날은 ..맑은 하늘, 길들여진 듯 한 순한 바람..에 순탄하게 독도를

울릉도에서 독도 들어가는 배안에서 2016.8.5

울릉도 2016.08.1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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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입성 전에 옷매무시 정갈하게~~ ㅎㅎ(사동항에서 배를 기다리며)

울릉도 2016.08.1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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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배편을 기다리며(사동항에서) 2016.8.5

울릉도 2016.08.10 09:17

울릉도 입성....40분 기다림...독도로 들어갑니다

저 죽으러 온 것 아입니더 - 울릉도에서 생긴 일 view 발행 [6]

울릉도 2010.12.09 11:19

포항에서 울릉도까지 3시간.. 겨울의 울릉도 뱃길은 쉬이 열리지 않는다 한다. 바람이 심해도, 폭풍우가 몰아쳐도 여객선은 포항항에서 발을 떼지 않는다고 했다. 강의하러 울릉도로 들어가는 날, 다행히 악천후는 오지 않았다

울릉도의 바다 ^-^ view 발행 [3]

울릉도 2010.12.0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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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의 특산물과 먹거리 view 발행 [4]

울릉도 2010.12.03 14:13

울릉도의 특산물은 말 그대로 전주가 자연이다 한번 맛보면 푹 빠지게 되는 오징어와 호박엿, 호박빵 그윽한 향기의 향나무 제품, 약초라 불리울만큼의 뛰어난 영양가를 자랑하는 각종 산나물 등이 있다. 울릉도 홍합밥. 1급

울릉 나리 분지- 너와집과 투막집 view 발행 [2]

울릉도 2010.12.03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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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 예림원 view 발행 [2]

울릉도 2010.12.03 10:33

울릉 예림원은 국내 최초 문자 조각공원이라도 한다. 예림원은 울릉군 북면 현포 2리 노인봉과 추산 송곳봉 중간지점에 있다. 일주도로에서 약 70미터 지점 언덕위로 쪽빛 바다가 훤히 내려다 보이는 곳이기도 하다 탁트인 전

울릉도 향토 사료관 ^-^ view 발행 [2]

울릉도 2010.12.03 10:00

독도박물관 아래에 있는 향토사료관. 울릉도 개척 당시 선조들의 생활상을 엿볼수 있는 270여점의 자료가 전시되어 있었다. 관람시간은 9;00~18: 00 관람료는 무료이다 입구를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이 어선 아

독도 박물관 (울릉도) view 발행 [4]

울릉도 2010.12.03 09:51

광복 50주년이었던 1995년 울릉군이 부지를 제공하고 삼성 문화재단이 건물을 건립, 이종학 초대관장을 비롯한 여러사람들이 기증한 자료를 수집하여 1997년에 개장한 우리 나라 최초의 영토박물관이다. 이 박물관은 독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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