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의 생각하는 의자
상아의 생각하는 의자에 앉아 보세요.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사람들이 보일테니까요

벽화마을 (20)

청주 수암골 연탄 친구들 [4]

벽화마을 2015.06.22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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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동네 청주 수암골 벽화마을 [2]

벽화마을 2015.06.22 11:05

청주 감성여행 1번지, 수암골 벽화마을 * 충북 청주시 상당구 수암로 일대에 자리한 수암골은 청주를 찾는 여행자들이 꼭 들르는 최고의 명소가 됐다. 한국전쟁 후 피난민들이 정착하면서 형성된 달동네로 한때 초라하고 적막

아산의 작은 유럽, 지중해 마을을 가다 [2]

벽화마을 2015.06.07 19:40

평범한 농촌이 유럽풍 마을로 탈바꿈 한 곳 아산 지중해 마을 아산 현충사 앞의 긴 은행나무 터널 길을 지나 탕정면으로 들어서면 고층 아파트와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이국적인 66동의 건축물이 있다. 몇 해 전까지만 해도

경주 추억의 달동네 - 근대사 박물관 사병을 면회하다 [2]

벽화마을 2015.02.17 13:01

경주 토함산 정기 깊은 자락에 1950년대부터 우리네 옛 삶을 엿볼 수 있는 근대사박물관인 ‘추억의 달동네’ 추억의 달동네는 경주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옛 모습을 재현한 곳으로 저잣거리, 7080상가, 봉건사회관, 골동품전,

경주 추억의 달동네 -근대사 박물관에서 옛 삶을 엿보다 [2]

벽화마을 2015.02.17 12:37

경주 토함산 정기 깊은 자락에 1950년대부터 우리네 옛 삶을 엿볼 수 있는 근대사박물관인 ‘추억의 달동네’ 추억의 달동네는 경주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옛 모습을 재현한 곳으로 저잣거리, 7080상가, 봉건사회관, 골동품전,

경주 추억의 달동네- 근대사 박물관에 가다 [2]

벽화마을 2015.02.17 10:12

경주 토함산 정기 깊은 자락에 1950년대부터 우리네 옛 삶을 엿볼 수 있는 근대사박물관인 ‘추억의 달동네’ 추억의 달동네는 경주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옛 모습을 재현한 곳으로 저잣거리, 7080상가, 봉건사회관, 골동품전,

경주 추억의 달동네 - 학교종이 땡땡땡 [2]

벽화마을 2015.02.17 09:55

경주 토함산 정기 깊은 자락에 1950년대부터 우리네 옛 삶을 엿볼 수 있는 근대사박물관인 ‘추억의 달동네’ 추억의 달동네는 경주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옛 모습을 재현한 곳으로 저잣거리, 7080상가, 봉건사회관, 골동품전,

경주 추억의 달동네 -근대사 박물관에서 과거를 회상하다 [2]

벽화마을 2015.02.17 09:42

경주 토함산 정기 깊은 자락에 1950년대부터 우리네 옛 삶을 엿볼 수 있는 근대사박물관인 ‘추억의 달동네’ 추억의 달동네는 경주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옛 모습을 재현한 곳으로 저잣거리, 7080상가, 봉건사회관, 골동품전,

대구마비정 벽화마을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추억속으로 들어가다 [4]

벽화마을 2015.01.17 21:53

비슬산 북쪽 자락에 있는 화원읍 본리리의 마비정 벽화마을. 35가구 60여 명이 사는 이 마을은 전형적인 산골 마을이다. 황토색 흙담에 그린 벽화는 따뜻하고 정감이 간다 마비정 벽화마을의 풍경은 그 시대의 추억들은 간직하

대구 마비정 벽화마을에서 정서의 공감을 얻다 [4]

벽화마을 2015.01.17 21:41

비슬산 북쪽 자락에 있는 화원읍 본리리의 마비정 벽화마을. 35가구 60여 명이 사는 이 마을은 전형적인 산골 마을이다. 황토색 흙담에 그린 벽화는 따뜻하고 정감이 간다 초가지붕에 주얼주렁 열린 누른호박, 군불떼는 백발의

동피랑 벽화마을에서 천사가 되다 [2]

벽화마을 2014.12.27 17:53

화려함과 화려하지 않음이 공존하는 통영 동피랑 언덕마을... 천사의 날개달고...비상하는 꿈을 꾼다...

통영 동피랑 벽화마을을 가다 [2]

벽화마을 2014.12.27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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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에 있는 벼랑이라는 뜻의 달동네...통영 동피랑 벽화마을 [2]

벽화마을 2014.12.27 17:35

동쪽에 있는 벼랑이라는 뜻의 달동네 통영 동피랑 마을은 우리나라 벽화마을의 시초로 "동양의 몽마르뜨라는 아름다운 별칭까지 가지고 있는 곳이다 2박3일 자유여행에서 찾은 동피랑 달동네는 스스로 마음의 언덕을 낮추고,

성진길 멍멍군의 애정은 무한대 view 발행 [2]

벽화마을 2011.09.01 17:51

안동의 도시 달동네, 성진길 비옷 무늬를 입은 대문앞. 인기척에 대문밖으로 몸을 내민 멍멍군.. 반가움의 몸짓이??? 낯선이의 발길은 어르신들에게도.. 멍멍군들에게도 구경의 대상일까? 어어~~여자자녀~~ 멍멍군의 눈에는

성진골 멍멍군 모델 view 발행 [2]

벽화마을 2011.09.01 10:56

성진골에서 만난 어르신.. 울집에 강쥐 세마리가 있구만... 멍멍군 가족들이 셋? 암만봐도 강쥐 한마리인데.. 꼬리를 살살 흔드는 녀석...여심을 자극?? 어르신 대문을 열어주시는데.. 엥 저게 뭐여~~ 강쥐 삼총사?? 아님 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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