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재송기영
추사체를 내글씨로

시모음

문장 2010.09.30 18:52

시 0, 연밥따는 아가씨(采蓮曲) -허 난설헌- 秋淨長湖碧玉流(추정장호벽옥류) 맑은 가을호수 옥처럼 새파란데 蓮花深處繫蘭舟(연화심처계란주) 연꽃 무성한 곳에 목란배를 매었네 逢郞隔水投蓮子(봉랑격수투련자) 물건너 임을 만나 연밥 따서 던지고는 或被人知半日羞(

산행(송익필) view 발행

문장 2010.08.21 22:05

송익필의 산행 조선시대 송익필(宋翼弼)의 산행(山行) 山行忘坐坐忘行 산행망좌좌망행 걸어갈 땐 앉기 잊고 앉으면 가기 잊어 歇馬松陰聽水聲 헐마송음청수성 말 멈추고 솔 그늘서 물소리 듣노라 後我幾人先我去 후아기인선아거 내 뒤의 몇 명이나 나 앞질러 가는가만 各

다소잠(多少箴) view 발행

문장 2010.08.05 19:36

多少箴(다소잠) 많고 적음을 알아서 경계하라. 多少箴(다소잠) 작가미상(명나라), - 출처: 암서유사(岩栖幽事) 少飮酒(소음주), 多啜粥(다철죽); 多茹菜(다여채), 少食肉(소음육); 少開口(소개구), 多閉目(다폐목); 多梳頭(다소

부지런 하라 view 발행

문장 2010.04.22 16:19

勤근 一勤天下無難事 百忍堂中有泰和 일근천하무난사 백인당중유태화 한결같이 부지런한 사람은 천하에 어려운 일이 없고 백번 참는 집에는 화평이 있다.

오복 (다섯가지 복) view 발행 [2]

문장 2008.12.14 14:34

“應天上之五光 備地上之五福” (응천상지오광 비지상지오복) "하늘에서는 오광으로 응하여 지상에서는 오복을 주소서" 戊子年 嚴冬 玩齋書 0, 五福 五光이란 東洋五行思想으로부터 나온 것으로 木, 火, 土, 金, 水 를 말하며

도사(예서)

문장 2006.11.19 18:29

群峭碧摩天 逍遙不記年 撥雲尋古道 倚樹聽流泉 군초벽마천 소요불기년 발운심고도 의수청류천 花暖靑牛臥 松高白鶴眠 語來江色暮 獨自下寒煙 화난청우와 송고백학면 어래강색모 독자하한연 산봉우리 하늘에 치

늘 처음 [1]

문장 2006.03.05 11:26

"늘 처음처럼" 一瞬間之忍耐爲 十年安樂之源泉 일순간지인내위 십년안락지원천 한 순간을 잘 참으면 십년 평안함의 원천이 된다.

한글

문장 2006.03.05 11:23

...

한글

문장 2006.03.04 20:26

...

한줄 [1]

문장 2006.03.04 20:02

恒常喜樂 不息祈禱 凡事感謝 항상희락 부식기도 범사감사 항상 기쁘고 즐거워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모든 일에 감사하라. 勤儉治家之本 근검치가지본 근면과 검소함이 가정을 다스리는 근본이다. 學問如送水行舟不進卽退

산수

문장 2006.03.04 19:21

樂山樂水 山 : 仁者安於義理而厚重 不遷有似於山故樂山 水 : 智者達於事理而周流 無滯有似於水故樂水 요산요수 山 : 인자안어의리이후중 불천유사어산고요산 水 : 지자달어사리이주류 무체유사어수고요수 山 : 어진 자는 의리가 안정되어 후중하여 움직이지 않음이 산과

소강절

문장 2006.03.04 19:20

邵康節訓 仁者難逢思有常 平生愼勿恃無傷 爭先路徑機關惡 近後語言滋味長 爽口物多終作疾 快心事過必爲殃 與其病後能求藥 孰藥病前能自防 소강절훈 인자난봉사유상 평생신물시무상 쟁선로경기관악 근후어언자미장 상구물

반야지도

문장 2006.03.04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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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사

문장 2006.03.04 19:19

群峭碧摩天 逍遙不記年 撥雲尋古道 倚樹聽流泉 군초벽마천 소요불기년 발운심고도 의수청류천 花暖靑牛臥 松高白鶴眠 語來江色暮 獨自下寒煙 화난청우와 송고백학면 어래강색모 독자하한연 산봉우리 하늘에 치

주공

문장 2006.03.04 19:18

君子行 君子防未然 不處嫌疑間 瓜田不納履 李下不正冠 군자방미연 불처혐의간 과전불납리 이하불정관 嫂叔不親授 長幼不比肩 勞謙得其柄 和光甚獨難 수숙불친수 장유불비견 노겸득기병 화광심독난 周公下白屋 吐哺不及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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