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재송기영
추사체를 내글씨로

서예교본 (15)

낙관의 예 [3]

서예교본 2008.02.05 19:15

◎. 落款의例 ◎ 낙관과 서예작품의 표기에 대하여 낙관이란 무엇인가? 일반적으로 낙관이란 낙성관지(落成款識)를 줄인말로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린 뒤 작자가 직접 그 작품에 년월(年月), 성명(姓名), 시구(詩句), 발어(跋語)를 쓰든가 성명(姓名)이나 아호(雅號)를

좋은 말들 131~145 [1]

서예교본 2008.02.05 19:14

131. 從容有常(종용유상) 從(좇을 종) 容(얼굴 용) 有(있을 유) 常(항상 상) [출전]<禮記> 얼굴에 따른다. 안색, 행동 등을 바꾸지 않고 소신대로 행함. 예로부터 君子가 喜怒哀樂(희로애락)의 감정을 얼굴에 나타내는 것은 금물이었다. 얼굴은 인격을 나타낸다고 보

좋은 말들 91~130

서예교본 2008.02.05 19:12

91 , 張思叔座右銘 張思叔座右銘曰 凡語 必忠信 凡行 必篤敬 飮食 必愼節 字&#30059; 必楷正 容貌 必端莊 衣冠 必整肅 步履 必安詳 居處 必正靜 作事 必謀始 出言 必顧行 常德 必固持 然諾 必重應 見善如己出 見惡如己病 凡此十四者 皆我未深省 書此當座右 朝夕視

좋은 말들 51~90 [1]

서예교본 2008.02.05 19:09

51 , 仁爲廣宅義爲路 德不孤而必有隣 -趙南奎- 인은 넓은 집이요 의는 길이다. 덕은 외롭지 않고 반드시 이웃이 있다. 52 , 一生重寶身無病 千里輕裝腹有書 일생에 중한 보배는 몸에 병이 없는 것이고 천리를 가도 가벼운 행장

좋은 말들 1~50

서예교본 2008.02.05 19:05

1, 莫謂當年學日多 無情歲月若流波 지금 배울날이 많다고 이르지 말라 무정한 세월이 흐르는 물과 같다. 2 , 開卷讀書如對聖 正心養性學眞人 책을 열어 글을 읽으니 성인을 대한 것 같고 마음을 바르게 하고 성품을 기르니 참을 배우는 사람이다. 3 , 計利當計天下利 求名

제3장 서예 실기 , 제1절 기본 영자 필법 [5]

서예교본 2006.08.07 13:11

제3장 書藝 實技 제1절 기본필법 및 영자팔법 1)기본필법 ★ 한일자 - 평횡획, 횡획, 가로획 이라고도 하며 글자의 기본으로 많은 숙달을 요한다 1. 기필, 송필, 수필은 글씨를 일으켜(起) 보내고(送) 거두어(收) 들인다는 뜻 2.

제4절 서예가

서예교본 2006.08.07 12:18

제4절 書藝家 1) 안진경(顔眞卿) 중국 당나라(709∼785)때 사람으로 자는 청신(淸臣)이다. 안록산의 난을 평정한 인물이며 노군공에 봉해졌으므로 안노공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글씨는 처음에 저수량을 배우고 후에 장욱을 배

서예 교육의 가치

서예교본 2006.08.07 12:13

제3절 서예교육의 가치 1) 서예의 가치 글씨(書)란 모필 글씨를 말한다. 글씨는 실로 취미적 예술적 교과로 종이, 붓, 먹을 쓰는 동양 특유의 미술로 인격 도야(陶冶)의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 서예에 있어서 아름답게 쓰려고 구상하는 것은 美인데, 美는 우리 인생에 있어

낙관

서예교본 2006.08.07 12:09

落款 저자 작품에 낙관한 예 ★ 玩齋의 落款들 0 낙관 : 글씨나 그림을 완성한 뒤 작품에 자신의 아호나 이름을 쓰고 도장을 찍는 일 또는 이름이나 도장 (3) 전각(篆刻) 전각(篆刻)은 서화(書畵)에서 없어서는 안 될 정도로 중

제2절 실기이론

서예교본 2006.08.07 12:07

제2절 실기 이론 1) 서예란? 글씨등을 소재로 서사(書寫)하여 표현하는 조형적 선(線)예술이다. 2) 준비물 (1) 붓-붓털의 직경이 최소한 1.5 - 2.0Cm 정도의 것이 연습용으로 적합 (2) 벼루-적어도 가로 15Cm,세로 24Cm,정도는 되어야 편리함. (3) 먹-중형 (4) 종이-연습

제2장 제1절 서체 학습의 순서

서예교본 2006.08.07 12:06

제2장 書藝 實技 基礎 理論 제1절 서체학습의 순서 1) 한글서예, 한문서예, 어느 것을 먼저 배울 것인가? 한문서예, 한글서예를 모두 익히고자 하는 분들은 어느 것을 먼저 배우는 것이 좋을까하는 생각을 갖게 된다. 한문서예에서의 서체는 한글서예 서체보다 종류가 많

제4절 서예란 무엇인가 [1]

서예교본 2006.08.07 12:01

제4절 書藝란 무엇인가 0 옥동(玉洞)이서(李敍)의 필결(必決) 옥동(玉洞)이서(李敍)(1662-1723) 필결(必決)이라는 내용을 서예기본 자세에 대한 원문 그대로 번역한 것을 요약 한 것이다. 서예의 바른 자세를 조선시대에는 어떤 자세를 했는지에 대한 옥동(玉洞) 이서(李

제 3절 서품

서예교본 2006.08.07 11:59

제3절 書 品 여기에서 다루는 것은 송나라 전까지이다. 송나라부터는 비문이 없고 대부분이 수적(手迹)이고, 원/명/청에 이르기까지 작품의 수만도 엄청나게 많고 성취도 대단하지만 옛말에 글씨를 배우는 사람은 당 이후의

제2절 서체

서예교본 2006.08.07 11:43

제2절 書 體 0, 갑골문(甲骨文) 갑골문은 귀갑수골(龜甲獸骨)의 준말이다. 갑골문은 은나라 때에 점을 치기 위한 정복문(貞卜文)과 그 당시 사실을 적은 기사문(記事文)이다. 갑골문은 상형문자에 가까우며, 예리한 공구로 새겨서 직선 이 많고 획의 끝이 뾰족한 것이 그

제 1 장 서예의 기초, 제1절 서예 [2]

서예교본 2006.08.07 11:41

제1장 書藝의 基礎 제1절 書 藝 1) 서예(書藝) 우리나라 에서는 서예(書藝)라고 하나 중국에서는 서법(書法)이라 하며, 일본에서는 서도(書道)라고 한다. 서예는 글씨(書)의 예술이란 뜻이다. 그러므로 단순히 글자를 글자로서만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름다움을 추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