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엘 휘게 라이프
소박한 일상의 희노애락

니엘 커피한잔 (1722)

엄마 마음 알까? (8)

하늘은 맑고 햇살은 좋은데.. 여전히 분주한 일상들은 늘 그렇듯 시작 되었는데.. 커피한잔 내 취향에 맞게 내려서 내 손 옆에 마주해 있는데.. 마음이 공허하다. 그 이..

매화꽃 인사 (24)

매화꽃이 방긋이 눈인사 건내주는 4월의 봄날. 어제와 다르게 오늘 하늘은 흐릿하지만... 아침에 민찬이와 함께 회사에 출근을 했다. 늘상 출근하려고 하면 에에~ 거리며 ..

내 자리에서... (14)

아침에 출근하니 아들래미가 차문을 활짝 열어준다. 나 7시 30분부터 이렇게 청소도 하면서 보내고 있어.. ㅎㅎ. 잘했어~ 그런 상태가 쭈욱~ 이어지길 하면서 사무실에 ..

커피한잔 타임 (26)

휴~! 이제 좀 살것 같다. 수북히 쌓여있던 서류들 처리하고 나니 책상위가 한가롭다. 랑이는 요즘 새롭게 이전 준비중인 현장 공사장에 매일 출근하면서 살펴보고 있고.. ..

잠못 드는 밤 (14)

매일 새벽이 되는것 같다. 이러면 안되는데.. 자꾸만 하다보면 새벽이 되네. 잠도 일찍 잘자고 일어나야 건강하고 스트레스도 안 받는다는데.. 뭐가 그리 분주하고 할일 많..

스머프마을 (18)

여기저기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내 자리에 앉은 시간. 하루가.. 한달이.. 뭐가 이렇게 빠른건지. 야속하단 생각마져 들정도로 빠르게 질주 한다. 소인국테마파크에서 만난 ..

우비입은 꼬마들.. (30)

어젯밤부터 하늘이 뿌연해 지더니.. 오늘 아침에도 여전히.. 밝은 하늘을 허락하지 않는다. 뉴스를 살펴 보아도 여기저기 비소식. 차라리 비라도 시원스럽게 내려 준다면....

후리지아 향기속으로.. (22)

날이 좋다. 아직도 졸린눈 꿈뻑 꿈뻑 하고 있지만.. 이제는 커피 한잔으로 대신 할 수 있을 정도로 회복 되었다. 어리숙하던 머리 기장도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가고.. 이..

여행후 복귀 (14)

비가 내린다. 하늘이 뿌해서 기분을 착 잡아 끌어 내리더니.. 이제 겨우 조금씩 시차 적응을 하고 있다. 별일 아닐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고단했던 모양이다. 밤낮..

매입 완료 (8)

흰눈이 펑펑 내려서 도로 곳곳에 사고 차량들이 즐비 하던 금요일. 약속시간은 한참을 지나가 마음은 급한데 도로는 정체에 서행운전. 입이 타나보다. 사탕이라도 있으면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