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엘 휘게 라이프
소박한 일상의 희노애락

딸과아들&손자 (111)

한달 앞으로.. (1)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민찬이를 보면.. 그저 감사하다. 식탐이 있는지 먹을것만 보면 슬쩍 눈치보며..ㅋ 돌잔치에 사용할 사진 고르는 중이라며 몋컷 보내와서 담아 본다. ..

사위의 요리 (11)

어젯밤 딸래미는 자기전에 내일 아침엔 오빠가 민찬이 봐준다고 했어. 그래서 나 잘거니까 엄마도 민찬이 방으로 데리고 들어가지말고 오빠랑 거실에서 놀아. 헐~~! 사위도 ..

놀이터 적응기 (10)

새벽부터 깨서 울더니.. 결국 아침 일찍 일어난 민찬이. 외할미랑 예배드리러가장~! 분유하나 타가지고 자모실에 들어가 분유 먹고 놀며 예배드리는 민찬이. 더군다나 오늘은..

엄친 이모들 (10)

하루에도 몇번씩 딸래미 친구들은 민찬이랑 영상 통화 한다고 벨이 울린다. 시크한 민찬이 요래저래 움직여도 그모습이 너무 이쁘다는 엄친들. 영상 통화가 부족하다 싶으면 집..

민찬이 봄놀이 가던날 (6)

살랑살랑 봄바람이 불던날. 민찬이 돌사진 촬영한것 사진 고르른 작업을 해야 한다고 한다. 사위가 시간을 내어서 민찬이랑 셋이서 나선길 사진 고르러 가서 액자 하나 큰걸로..

주일 1부 예배 (10)

그동안 아침 기상 시간이 늦어졌던 민찬이 때문에 함께 예배 드리러 가지 못했었는데.. 어젯밤 킨텍스 다녀온후 너무 피곤해 일찍 자더니 6시 반에 일어나 배고프다고 분유 ..

민찬이의 돌전 일상들 (8)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이제는 자기 의사를 엥엥~~으로 표현하며.. 두손벌려 안아 달라고.. 까치발 들며 일어서라고.. 자기 감정을 표현한다. 무언가를 할때는 슬쩍 눈치..

민찬이 다친날 (20)

ㅠㅠ.. 오늘 아침 민찬이가 아야 했다. ㅠㅠ.. 외할아버지는 자꾸 바이크에 블랙박스 달러 가자고 빨리 빨리~ 하면서 서두르고.. 민찬이는 오늘따라 더 안기면서 안 떨어..

파평산등정 민찬이 (4)

이제는 잼잼이랑 도리도리 하면서 자기 기분 좋고 싫고를 표현하는 민찬이. 잘 놀고 있다가도 외할머니만 보면 어리광쟁이 된다고 딸래미는 투덜거리지만.. 그치만 어쩌누~ 이..

돌촬영 미리 하던날 (10)

벌써 돌이 코앞으로 다가 오고 있다. 하늘이 흐릿하던 목요일 오전. 지난주에 웃지 않아서 촬영 중단하고 아침에 기분 좋을때 다시 찍자고 해 다시 촬영장에 갔는데 역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