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엘 휘게 라이프
소박한 일상의 희노애락

니엘 아지트 (40)

패밀리허브 냉장고 (24)

민찬이 물건들로 하나둘씩 채워지고 있는 울집 풍경이 재밌다. 울 집에 다시한번 이런것들이 붙혀질줄은 정말이지 생각도 못해본 경험인데.. 어찌하다보니 우리 아이들 키울때 ..

에어컨 바꾸는 날 (26)

한참을 망설이다 결국 결심하고 에어컨을 교체했다. 울집 자체가 너무 시원하고 특별히 에어컨이 필요 없는 상황이라 열대야 기간에도 급할때 한두번 선풍기로 대신할정도로.....

울집 현관입구 (10)

아침.저녁 마주하는 풍경화 한점이 선물하는 특별함. 많이 내다 놓을수는 없지만 현관입구에 식물이 있다는것은 싱그럽다. 창틀에서 햇살 받아가며 잘 자라고 있는 아이비와 호..

건조기에서 나온 먼지찌꺼기 (12)

요즘은 세탁기를 돌린후 건조기를 돌리고나서 저렇게 나오는 먼지 찌꺼기들을 보면서 깜짝 놀람 주의보에 빠져 있다. 저렇게나 많은 먼지와 더러운 오염물질들을 매번 세탁기로 ..

전기 건조기 짱~! (22)

정말 작지만 커다란 실수를 해버린 세탁기와 전기 건조기 색상을 보면서 매번 머리 한대씩 쥐어박게 되지만.. 그래도 건조기의 성능 앞에서는 감탄~ 감탄만..ㅎ 제품들은 본..

신혼방 꾸며주기

딸래미 신혼방 침대와 텔레비전 벽 시공으로 안락하고 포근한 작지만 편안한 공간을 만들어 주었다. 이불장과 다용도 방으로 사용되던 공간을 털어내고 전자피아노랑 갈곳 몰라 ..

LED 거실.식탁등 교체 (4)

무언가를 손볼 시간도 없이 분주했는데.. 얼마전부터 식탁등 전구가 나가며 전구 교체를 해서 매장에 들렸다가 사위도 맞이하고 하니 분위기도 바꿔볼겸해서 거실등과 식탁등을 ..

바람향 좋은날

모두다 저마다의 시간을 보내려고 나가고 혼자 남아서 집에 있는 시간. 너무도 근사하고 멋지다. 모든 창문다 활짝 열어놓고 싱크장들 문 열어놓고... 장롱문.. 서랍문....

붉게 물든 저녁하늘 (10)

붉게 물들어버린 저녁하늘. 퇴근해 들어오니 창문을 통해 보이는 저녁놀이 어찌나 이쁘던지.. 충전 시키려고 방에 꽂아 두었던 핸드폰을 빼와서 얼른 카메라부터 찾아 누르게 ..

대형사고 (6)

2017년 7월 13일 저녁 모처럼 정시 퇴근을 하며 집에 들어오는데.. 갑자기 툭~ 딱~ 하는 소리에 거실에 들어서니 거실벽 아트홀 타일이 떨어진 참상이 볼만 했다.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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