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을열면 그리움이 보인다.
하얀풀꽃의 사진으로 쓰는 이야기

2019 신춘문예 당선시 (9)

거미 / 권영하 | 2019 신춘문예 당선시
하얀풀꽃 2019.01.08 1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