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을 열면 그리움이 보입니다. 마음을 열면 정다운 벗이 됩니다.
다녀간 블로거를 삭제하시겠습니까?
블랙리스트에 함께 등록하기
등록시 다녀간 블로거에 남지 않으며, 일부 블로그 활동이 제한됩니다.
블로그 즐겨찾기
비오는날 이곳에 앉아 커피를 한잔 마시면 창안의 커피향과 창밖의 풍경이 저절로 하나가 된다. 봉숭..
2015. 3. 20 신구대 식물원
검단산에도 노루귀가 활짝 피었습니다. 흰색과 연한 분홍색이 있습니다. 이제 막 피어난것부터 지기 ..
금방 피어난 청노루귀 색이 얼마나 예쁜지 햇살아래 보이는 색감과 그늘에서 보이는 색감도 다르고 금..
신구대학교 식물원엔 흰노루귀가 지천이었다. 간혹 분홍빛을 띠는 것이 보이기도 . 2015년 3월 ..
오랜침묵을 깨고 내 카메라가 처음 잡은꽃 신구대식물원에서 만난 깽깽이풀 2015. 3. 20. 오..
2013년 11월 7일 작은 딸 아이가 수능을 보는 날입니다. 아침 7시 30분 아이를 수능시험장..
* 고향이 생각나게 하는 언제나 정겨운 코스모스길 * 주차장에서 동쪽을 바라보고 한컷 ... 끝이..
올해는 꽃무릇을 보러 남쪽나라 가야지...라고 생각했었는데 또 여의치 못했는데 다행스럽게도 가까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