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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라와 함께 떠나는 아프리카 사파리 미지의 세계와의 만남~ 가자~ 모험 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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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라와 함께 떠나는 아프리카 사파리 미지의 세계와의 만남~ 가자~ 모험 속으로~! |
사람들은, 자기가 상대방에게 싫증이 났기 때문에... 혹은 자기 의지로, 또 혹은 상대의 의지로... 헤어졌다고 착각한다. 그러나, 계절이 바뀌듯... 만남의 시기가 끝나는 것이다. 그저, 그 뿐이다. - 요시모토 바나나의 <하드보일드 하드럭> 중 - 지난 프랑스 출장 때 오를레앙(Orléans) 의 Noé 라는 Café & Restaurant 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 장면을 보고 저의 상상력이 발동했습니다. 그냥 가볍게 한 번 읽어 주세...
평소에 이웃 블로거로서 절친한 관계를 유지해 오던 달려라꼴찌 님께서 얼마 전 이벤트를 개최하셨습니다. 뉴연세치과의 원장으로 계시며 평소, 치아 건강에 대한 유익한 포스팅을 많이 해주셨더랬죠. 이벤트를 통해 계면활성제가 없는 치약을 블로그 이웃분들에게 전해 주신다고 하여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참가했었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달려라꼴찌님은 저를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뉴연세 치과의 류성용 원장님
과거 속에 사는 그대에게... 과거로 돌아간다면 당신은 어느 시점으로 돌아가고 싶은가? 오늘 피트니스에서 열나게 운동하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다. 과거로 돌아간다면 나는 과연 언제로 돌아가고 싶을까? 초등학교 때~ 초딩 때의 나는, 꽤나 공부를 잘하고 항상 미술대회 상을 휩쓰는 소녀였다. 그 때 내가 piano 를 선택하지 않고 미술을 선택했다면 나의 미래는 어떻게 되었을까?
황혼을 예쁘게 찍으려면 해가 질 무렵부터 지고 난 직후 30분 간이 제일 적합하답니다. To photograph the sunset beautifully, the best time to take the pictures would be a half an hour after the actual sunset. 해가 진 직후 30분은 매직 타임으로 웬만한 카메라와 기술로도 아름답게 찍을 수 있습니다. We call this time the “magic time”, because anyone can take an eye-catching picture without any special...
오랜만에 포스팅합니다. 그동안 다녀온 프랑스 프로방스의 풍경을 보여드립니다. 프랑스 남부의 St. Paul III Château (생 폴 트와 샤또) 라는 시골도시에 갔습니다. 전원풍의 아름다운 그곳이 무척 맘에 들더군요. 저는 간혹 이런 상상을 합니다. 문명의 이기를 모조리 차단한 채 이런 곳에서 살아갈 수 있을까? 라능... ^^ 전화도, TV도, 인터넷도, 신문도, 심지어 잡지까지 다 차단하고 오로지 책읽고 기도하고 농사지으면...
카사블랑카에 아프리카 최초 두바이식 럭셔리 쇼핑몰 등장하다 ! 모로코의 카사블랑카 해변에는 <모로코몰> (Morocco Mall) 이라는 대규모 쇼핑몰 건설이 한창입니다. 건설 현장입니다. 단위 면적이 20 만 평방미터나 되는 이 쇼핑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오늘 엄청난 용기를 내어 보았습니다. 솔직하고 가감없는 저의 모습을 보여드리기로 한거죠. ㅋㅋ 제 모습이 너무 공해가 되더라도 이해해 주시길 바라면서 이야기를 풀어가겠습니다. 이크.. 배에 힘 좀 줄걸!!! ㅠㅠ;; 저는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에 벨리댄스(Belly Dance)를 배웁니다. 항상 긴팔, 긴바지의 트레이닝복 차림에 운동화를 신고 어줍잖게 절뚝거리곤 했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 이래...
여행은 컨셉이 중요 ! 며칠 전 저는 재미있는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아래에 소개된 것이 바로 그것인데요. Matt Harding (매트 하딩)이라는 미국 코네티컷에 사는 블로거가 이 동영상을 찍기 위해 14개월 동안 42개국을 여행하면서 수천 명의 인원을 동원했다고 합니다. 주제는 춤 (dancing) 입니다. Where the Hell is Matt? (Matt 가 도대체 어디에 있는거얏? ) * Hell 이라는 단어를 '지옥'으로 해석하시는 분이 설마 계시...
좋은 아침입니다. Good morning! Bon jour! おはようございます(오하이오 고자이마스!) 글을 쓰는 현재 시각, 아침 7시 40분이 조금 넘었습니다. 아침 식사를 하고 아이들 등교를 시키고 난 후, 오늘 하루의 시간 경영을 어떻게 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서핑을 자제하고 얼마 전 알게 된 트윗도 자제하려고요. 오늘은 학생들 레슨도 없고 하루 종일 완죤 free - 말 그대로 <자유부인>입니다. 오늘의 일과표를 적...
며칠 전 고재열기자가 <똥고 치마에 대한 단상>이라는 글을 자신의 블로그에 발표하여 일파만파 이슈가 되었다. 글로써 여성을 성희롱했다고 하여 많은 이들이 고기자에게 사과를 촉구했고 그에따라 고기자도 원문을 삭제하고 사과문을 올렸다. 아래의 시는 고기자가 쓴 원문이다. 지하철 똥꼬치마에 대한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