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 여름(完) (36)

84여름 36(끝)

'84 여름(完) 2012.05.21 07:20

시내 나레이션 “그날밤 우리들은 나카하타 아저씨와 헤어지고 아버지와 셋이서 라멘가게에 들어갔다” 라멘가게 고로 “왠일인지 모두 떠나가는 구나” 두사람 “-----” 고로 “츠토무 일은 걱정하

84여름 35

'84 여름(完) 2012.05.18 06:57

등불 나레이션 “쇼키치는 십오분정도 후에 돌아와서, 아무말없이 이층으로 올라갔다. 쇼키치는 조금 운 것 같았다. 나는 --- 쇼키치에게 뭔가 말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이층 짐을 꾸리고 있는 쇼키치.

84여름 34

'84 여름(完) 2012.05.17 06:48

낙숫물 나레이션 “열시 넘어 비가 그쳤다” 등불 호타르의 목소리 “오빠” 집 쥰. 호타르 “아빠가 밖에서 불러” 같은곳 밖 말없이 농기구를 수리하고 있는 고로. 쥰이 나온다. 쥰 “--- 예” 사이. 고

84여름 33

'84 여름(完) 2012.05.16 07:31

제방 소타. 호타르. 소타, 갑자기 오토바이를 맹렬히 몬다. 다른 제방 소타의 오토바이가 온다. 급히 멈춘다. 소타와 호타르. 강변 머위 잎을 우산대신 만들어 쓴 아이들이 보인다. 아이들이 풀밭에서 무언

84여름 32

'84 여름(完) 2012.05.15 06:13

홈 열차가 들어온다. 개찰구 서 있는 고로 일행. 차내 이동해 와서 자리에 앉는 유키코와 이세키. 유키코, 무심코 창밖을 본다. 홈 출발을 알리는 벨. 개찰구 고로 일행. 차창 유키코. 출발 벨이 멎는다. 유

84여름 31

'84 여름(完) 2012.05.14 06:51

후라노역 개찰구 떠나는 유키코와 이세키. 배웅하며 서 있는 고로, 카즈오, 미즈에, 그리고 호타르. 호타르의 눈은 바깥을 쫒고 있다. 유키코 “(호타르에게) 갈께” 호타르 (끄덕인다) 유키코 “쥰

84여름 30

'84 여름(完) 2012.05.11 05:42

논두렁 길 성큼성큼 걸어가는 쥰과 쇼키치. 나레이션 “책을 가지고 있다는 걸 들켜 버렸다” 나무 그늘 끌어안고 온 옷을 주섬주섬 걸치는 두사람 나레이션 “그녀석은 그 일을 다 알고 있었다” 쇼키치

84여름 29

'84 여름(完) 2012.05.10 05:15

태양 구름속으로 들어간다. 강변 덜덜 떨고 있는 츠토무. 같이 떨면서 젖은 옷을 벗고 있는 쥰과 쇼키치. 츠토무 “(울먹이면서) 그래서 싫다고 했잖아” 두사람 “-----” 츠토무 “어떻게 할거야” 쇼

84여름 28

'84 여름(完) 2012.05.09 06:09

강 세사람을 태운 뗏목[YUKIKO]가 물 위를 미끌어진다. “야호!!” “최고다!” 나레이션 “처음에는 잘 나갔다. 그런데 츠토무가 노를 떨어 뜨리고 말았다” 츠토무 “노!” 쥰 “앗, 바보 같이” 쇼키

84여름 27

'84 여름(完) 2012.05.08 05:36

소라치강 강변 소타의 뗏목[YUKIKO]가 있다. 반짝반짝 빛나는 강물 나레이션 “그 다음날 나와 쇼키치는 유키코 이모를 배웅하기 싫어 츠토무를 꼬여서 소라치강에 갔다” 쥰과 쇼키치, [YUKIKO]를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