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完) (166)

北の国から 166

전편(完) 2008.04.02 05:29

집 앞 유끼꼬, 입술을 깨물며 걷고 있다. 집 근처까지 와서 문득 걸음을 멈춘다. 집에 불이 꺼졌다. 유끼꼬 “---?” 음악 --- 사라진다. 유끼꼬,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온다. 갑자기 집안에 전깃불이 확 켜

北の国から 165

전편(完) 2008.04.01 07:03

세이키치네 집 세이키치, 마사꼬, 유끼꼬. 사이. 세이키치 “사실, 나는 난처해” 유끼꼬 “-----“ 사이. 세이키치 “당신이 우리집에서 일하게 된거” 유끼꼬 “-----“ 세이키치 “사실은 우리집에 괴

北の国から 164

전편(完) 2008.03.31 07:13

집 앞 두사람 돌아온다. 나레이션 “선생님 의견대로라면 동물들이 살고 있는 곳에, 나중에 제멋대로 들어온 주제에, 인간은 대단히 잔혹한 생물인거다” 호타르 “오빠 저거” 호타르, 가리킨다. 집 귀퉁

北の国から 163

전편(完) 2008.03.28 05:55

분교 아이들이 뛰어 온다. “안녕히 계세요” 료꼬 “쥰군, 호타르쨩 잠깐만 기다려봐” 나레이션 “다음날, 학교가 끝나자 료꼬선생님이 우리들을 불러 세웠다” 직원실 료꼬, 난로의 불을 만지작거린다

北の国から 162

전편(完) 2008.03.27 05:13

난로불 툭툭 타고 있다. 유끼꼬의 목소리 “(무심코)츠라라쨩 아사히카와旭川에 있는 것 같아” 집 일층 고로 --- 유끼꼬를 본다. 고로 “누가 그래” 유끼꼬 “소타씨가 찾으러 갔었던 모양이야. 자세히

北の国から 161

전편(完) 2008.03.26 07:08

큰솥에 붉은 우유가 끓고 있다. 나레이션 “우리들은 붉은 버터 만들기에 온통 몰두해 있어서” 집 안 작업하는 고로, 쥰, 호타르. 나레이션 “근계, 게이꼬쨩 버터 만드는 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솥

北の国から 160

전편(完) 2008.03.25 05:18

분교 직원실 료꼬와 쇼키치. 료꼬 “그렇다면 덫을 놓은 것은 쇼키치군의 할아버지였다는 거야?” 쇼키치 “----- (끄덕인다)” 사이. 료꼬 “호타르쨩의 여우, 거기에 걸린거네” 쇼키치 “그렇다고 생

北の国から 159

전편(完) 2008.03.24 06:30

쇼키치 “그게 — 먹이를 주면 그녀석들 버릇없이 기어오르잖아” 쥰 “누가 기어 올라!” 스미에 “본 적도 없는 주제에!” 쇼키치 “안 봐도 알아!” 호타르 “호타르의 여우는 좋은 여우라니까!

北の国から 158

전편(完) 2008.03.21 07:44

교실 칠판에 각 학년별 산수문제가 써 있다. 문제를 풀고 있는 아이들. 료꼬. --- 문제를 풀고 있는 호타르를 보고있다. 열심히 문제와 씨름하고 있는 호타르. 료꼬. 이미지 여우에게 먹이를 주고있는 호타

北の国から 157

전편(完) 2008.03.20 05:52

분교 교정 료꼬와 학생들. 토끼 발자국. 료꼬 “이 발자국은?” 아이들 “토끼!!” 료꼬 “그러면, 이 토끼는 어느 쪽을 향하고 있을까?” 쇼키치 “이쪽” 스미에 “아니야, 이쪽이야” 쇼키치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