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동이
반가워요

[스크랩] 9순 할머니의 일기

좋은글방 2006.06.22 10:17

9순 할머니의 일기 "내 나이 아흔, 세상 떠날날이 머지 않았지… " 올해 아흔인 홍영녀 할머니는 매일 일기를 쓴다 학교 문턱을 밟아 본 적이 없는 그는 일흔이 돼서야 손주에게 한글을 배웠다 까막눈에서 벗어난 이후부터 일기를 쓰기 시작한 홍 할머니는 삐뚤빼뚤 서툰

[스크랩] 여보와 당신

좋은글방 2006.06.22 10:17

여보. 당신 에는 깊은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여보(如寶)는 같을 如(여)자와 보배 보(寶)입니다.. 보배와 같이 소중하고 귀중한 사람이라는 의미랍니다. 그리고 그것은 남자가 여자를 부를 때 하는 말이며 여자가 남자를 보고 부를 때는 그렇게 하지 않는답니다. 남자를 보

[스크랩] 소녀가 가진 전부~

좋은글방 2006.06.22 10:02

몹시 추운 겨울날이었다. 어린 소녀가 유리창 너머로 가게 안을 한참 동안 들여다보더니 가게 안으로 들어섰다. 그리고는 주인에게 대뜸 물었다. "이 푸른 구슬목걸이 참 예쁘네요. 좀 싸 주세요." "누구에게 선물하려고 그러니?" "우리 언니요. 저는 엄마가 없어서 언니가

[스크랩] 사랑은 때로 바보가 되는 것 입니다

좋은글방 2006.06.13 17:08

사랑은 때로 바보가 되는 것 입니다 사랑은 때로 바보가 되는 것 입니다. 서로 대화가 없이 사는 부부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아내가 심호흡을 들이키고 퇴근하는 남편을 두 팔로 넓게 벌리고 학교에서 다녀온 아이를 안아주듯 덮썩 안아주었습니다. 그리고 따뜻하게 덮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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