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울가의 산책
나를 담아 놓을 수 있는 그릇이 필요하달까?
맛있는 음식을 담아야 하겠지만...

하느님은 나의 전부 (322)

사순시기에 바치는 십자가의 길 | 하느님은 나의 전부
여울가 2019.04.0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