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타페오
꿈꾸는 자의 삶

인터파크 티켓 북과 메가박스 오리지널 티켓 북

2020.02.05 09:00

(왼) 인터파크 티켓 북 (오) 메가박스 오리지널 티켓 북 작년에 토핑 가입하면서 얻게 된 인터파크 티켓 북이다. 속지 22장으로 모두 88장의 공연 티켓을 보관할 수 있다. 티켓 옆에 함께 한 사람, 캐스트, 리뷰, 별점을 기록할

보스,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700

2020.01.03 09:00

이 헤드폰을 손에 넣기 전까지 여러 가지 사연이 있다. 원래 내가 갖고 있던 헤드폰은 소니의 wh 1000xm2다. 노이즈 캔슬링의 신세계를 열어준 헤드폰이다. 그러나 결정적인 단점이 있었으니, 두세 시간 만 머리에 얹고 있어

hd800s vs adx5000 vs th909

2019.07.15 09:00

2019.7.13(토) 오랜만에 셰에라자드에 다녀온다. 어제 동서의 진급 축하 모임을 갖고 술이 덜 깬 상태라 더위를 이기고 산에 오르기 힘들다. 며칠 전부터 생각해 왔던 나들이. 주제는 개방형 헤드폰이다. 직원의 도움을 받아 네

샤또 라기올, 다사키 신야

2019.04.08 09:00

다사키 신야는 1995년 제8회 국제 소믈리에 대회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우승을 한다. 그의 이름을 딴 스페셜 에디션 와인 오프너. 전통적인 방식의 단일 레버인데, 요즈음은 이것을 개량한 이중 레버가 유행이지만, 나는 이상하

뱅앤올룹슨 베오플레이 p6

2019.02.25 09:00

배터리 고장이 난 보스의 사운드링크 미니2를 대체하려 구입한 블루투스 스피커다. 주로 사무실에서 일을 할 때 조용한 음악을 듣기 위해 구매한 것으로, 뱅앤올룹슨 제품은 첫 만남이다. 편안한 디자인과 마음에 드는 몇 가지

제골기 [2]

2019.02.11 09:00

뉴발란스 990v4를 구매했다. 매장, 본사 온라인물 모두 그레이 색상이 품절이라 일반 쇼핑몰에서 구입했는데(가품일런지도 모른다) 역시나 발볼과 발등이 약간 좁다. 이런 문제가 계속 반복된다. 발볼과 발등의 문제. 회사 근

소니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SRS- XB10

2019.01.23 09:00

비박산행 시 사용할 이 급의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는 소니 것으로 두 번 산 적이 있다. 어디서 잃어버렸는지, 모두 사라지고...... 그후 무게를 고려해 100gr 미만의 스피커를 두 개 샀는데, 역시 출력이 문제였다. 코펠 안에

지에스아이, 와인 글라스 세트

2018.11.21 09:00

백패킹 시 와인을 담아갈 용기를 찾던 중 선택한 제품으로, 여행시에도 종종 들고 나간다. 네오 프레임으로 만든 아웃도어용 와인 토트 안에, 소프트 사이드 와인 카라페와 네스팅 와인 글라스 두 잔이 있다. 병채 들고 나갈 때

풀텍스, 토레도 소믈리에 나이프

2018.11.07 09:00

아마존에서 국내 시세 반값에 구매한 소믈리에 나이프다. 전통의 단일 레버의 경우 '라기올'이라는 절대 강자가 도사리고 있으나, 이중레버의 경우는 제품이 무척 다양하고 특별한 대접을 받는 것도 없다. 그 가운데 그래도 유

소니 WF-SP700N

2018.09.12 09:00

1월말 ces2018에서 이 제품이 발표되고 난 후, 말 그대로 목이 빠지도록 기다리다, 5월말에 나오자마자 구매했다. 그러나 기대했던 만큼의 성능이 아니어서 실망한다. 본디부터 음질은 기대하지 않았다. 아직은 미숙한 이어폰

바큐빈(배큐빈) 와인병 진공 세이버

2018.08.29 09:00

와인병을 일단 오픈하고 나면 공기와의 접촉으로 병 속의 와인은 산화 과정을 겪게 된다. 일반적인 스토퍼나 코르크를 끼워 넣을 경우, 그 산화 과정을 막는 것이 과연 얼마나 오래 가겠는가? 그래도 한 번 오픈하면 대체로 병

샤또 라기올, 베르사유 시리즈 노간주나무 소믈리에 나이프 [2]

2018.08.24 09:00

샤또 라기올의 베르사유 시리즈 가운데 노간주나무 소재 와인 오프너다. 1999년 12월, 폭풍이 불어 베르사유 궁전에 있던 수백 년 수령의 나무들 몇 그루가 쓰러진다. 그리고 몇 년 후, 이렇게 소믈리에 나이프의 손잡이로 다시

소니 mdr-1000x

2018.02.28 09:00

후배가 갖고 있는 헤드폰의 노이즈 캔슬링 맛을 보고 그맛에 구입한 헤드폰이다. 현재 두 개의 헤드폰과 한 개의 이어폰을 갖고 있어 망설여지긴 했지만, 한 번 들어본 노이즈 캔슬링의 유혹을 떨져버릴 수 없었다. 소음의 환경

오메가 씨 마스터 플래닛 오션 omega sea master planet ocean

2017.11.29 09:00

모델 번호(ref) 232.30.46.21.01.001 2014년 8월, 개인적으로 기념할 일이 있어 당시 구입했던 시계로, 007의 제임스 본드가 착용한 모델이다. 지름 45.5에 무게가 무려 220gr, 상당히 남성적 스케일로, 처음 착용할 땐 어려움이

슈어 SURE SE 846

2017.11.03 09:00

다시는 이어폰을 사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것이 바로 1년 전이다. 그렇지 않아도 약간의 이명현상이 있는데 그것이 더 악화되는 것 같았고, 한 시간 정도만 들으면 귀가 상당히 피로했기 때문이다. 예전에 듣던 소니 이어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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